변동성 확대국면, 대내외 리스크 완화 기대

KB Asia Market Headline
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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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홍콩:
  • 상해종합지수 (+0.05%), 심천성분지수 (+0.2%) / 항셍지수 (+1.8%), 항셍H지수 (+1.7%)
  • 대만:
  • 10월 9일 국경절 대체휴일로 휴장
  • 인도:
  • SENSEX (+1.2%), Nifty50 (+1.3%), Nifty MID 50 (+1.6%)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05%), 심천성분지수 (+0.2%) / 항셍지수 (+1.8%), 항셍H지수 (+1.7%)



- 중국증시는 전 거래일 급락 이후 소폭 반등.
AI 영상·콘텐츠 및 사이버보안 관련주가 급등했으나, AI 하드웨어는 약세 지속.
상해종합지수, 창업판지수, 과창50지수는 모두 3주 연속 하락세.
홍콩증시는 자동차 사업 호조 소식에 급등한 샤오미 (+9.7%)등 대형주 중심 상승, 항셍테크지수 +3.1%



- Wind 산업 분류 기준 통신 (+3.9%), 원자재 (+1.1%), 필수소비재 (+1.1%) 순 상승,
IT/Tech (-0.8%), 부동산 (-0.3%), 공업 (-0.1%) 순 하락



- 국경절 이후 AI H/W 중심의 차익실현과 고평가 부담으로 단기 변동성이 지속될 수 있으나, 정책 지원 기대와 AI 업종의 실적 개선이 하방을 지지할 전망.
트럼프 대통령의 중간선거 이전 대이란 공격 재개 유보 방침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에너지 휴전 발표로 지정학적 불확실성 완화 기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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