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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 상해종합지수 (-0.4%), 심천성분지수 (-2.0%) / 항셍지수 (+0.2%), 항셍H지수 (+0.3%)
- 대만:
- 가권지수 (-0.02%), TPEX 지수 (+0.3%)
- 인도:
- SENSEX (-0.8%), NIFTY 50 (-0.7%), NIFTY MID 50 (+0.2%)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4%), 심천성분지수 (-2.0%) / 항셍지수 (+0.2%), 항셍H지수 (+0.3%)
- 중국증시는 AI 하드웨어 업종의 조정이 지속되며 하락.
위축된 투자심리에 본토증시 거래대금이 1.5조 위안까지 감소, 신용융자 잔액은 연중 최저치를 기록하며 기술주 중심 레버리지 자금 이탈.
은행주는 고배당 매력과 방어적 수요에 힘입어 강세.
Seres는 신차 주문 호조 기대감에 상한가 기록
- Wind 산업 분류 기준 금융 (+1.5%), 통신 (+1.2%), 필수소비재 (+0.3%) 순 상승,
IT/Tech (-3.1%), 부동산 (-2.9%), 원자재 (-2.8%) 순 하락
- 최근 기술주 중심의 수급 부담과 중동발 유가 상승 우려가 투자심리를 제약하고 있으나, 단기 조정 이후 낙폭은 점차 제한될 전망.
은행주 등 고배당 업종의 견조한 흐름과 AI 산업의 중장기 성장 기대를 바탕으로 업종별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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