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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 상해종합지수 (-0.9%), 심천성분지수 (-2.0%) / 항셍지수 (-0.1%), 항셍H지수 (+0.1%)
- 대만:
- 가권지수 (+0.6%), TPEX 지수 (+1.4%)
- 인도:
- SENSEX (-0.3%), Nifty50 (-0.4%), Nifty MID 50 (+0.1%)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9%), 심천성분지수 (-2.0%) / 항셍지수 (-0.1%), 항셍H지수 (+0.1%)
- 중국증시는 전일 발표된 수출입 및 물가지표 호조에도 기술주 중심 약세 지속.
반면 에너지, 유틸리티, 통신 등 고배당 업종에는 자금 유입이 두드러진 모습.
AI 하드웨어 및 반도체 업종의 매도세가 확대되며 A주 전체 거래대금은 1.4조 위안으로 연중 저점 수준에 근접
- Wind 산업 분류 기준 에너지 (+1.5%), 유틸리티 (+1.1%), 통신 (+0.9%) 순 상승,
IT/Tech (-2.9%), 원자재 (-2.0%), 공업 (-1.8%) 순 하락
- 중국 9월 PPI가 전년 대비 5.0% 상승하며 약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생산비용 상승에 따른 기업 수익성 부담이 부각.
미국 CPI 역시 시장 예상을 상회하며 연준의 10월 금리 인상 기대가 강화돼 글로벌 기술주 전반의 투자심리 위축 우려.
다만 중국의 수출 호조와 AI 투자 확대가 하단을 지지하면서, 단기적으로 업종별 차별화 속 제한적인 조정 흐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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