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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면 IP 부활을 통한 패키지 사업 경쟁력 확인
- eFootball 성장 지속에 주목, FY2Q26 호실적 기대
- 패키지 신작 공백에도 유지되는 높은 수익성
- 2027년 신규 IP를 통한 추가 성장 동력 확보 기대
■ 휴면 IP 부활을 통한 패키지 사업 경쟁력 확인
코나미는 ‘eFootball’, ‘프로야구스피리츠A’, ‘유희왕’ 등 라이브서비스 게임과 ‘메탈기어’, ‘사일런트 힐’ 등 패키지 게임을 함께 운영하는 일본 게임사다.
FY2026 기준 전체 매출의 약 75%를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사업이 차지하며, 이외 아케이드 게임, 게이밍 및 시스템, 스포츠 사업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중 코나미의 리레이팅을 견인한 것은 2010년대 중반 이후 사실상 중단했던 주요 패키지 IP의 신작 개발을 재개하면서 성장 동력을 확보한 것이다.
2023년부터 ‘메탈기어’, ‘사일런트 힐’ IP를 활용하여 출시한 신작 4종이 모두 흥행에 성공하면서 IP 경쟁력을 재확인했다.
■ eFootball 성장 지속에 주목, FY2Q26 호실적 기대
단, 최근 실적 성장의 중심은 라이브 서비스 게임의 성장에 있다.
2025년부터 ‘eFootball’의 성장세가 본격화되고 있다.
주요 선수, 구단 콘텐츠 확충 및 경기 시스템 개선 등을 지속하면서 글로벌 유저 기반과 결제 수요를 확대했다.
여기에 2026년 월드컵 연계 이벤트 효과와 신규 시즌 업데이트가 이어지며 FY2Q26 호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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