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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 상해종합지수 (-1.6%), 심천성분지수 (-2.4%) / 항셍지수 (-1.0%), 항셍H지수 (-1.0%)
- 대만:
- 가권지수 (-3.4%), TPEX 지수 (-5.5%)
- 인도:
- SENSEX (+2.1%), NIFTY 50 (+1.7%), NIFTY MID 50 (-0.2%)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6%), 심천성분지수 (-2.4%) / 항셍지수 (-1.0%), 항셍H지수 (-1.0%)
- 중국증시 기술주 중심 매도세 확대 지속.
은행 업종은 장 마감 전 매수세가 강화되며 금융 섹터가 유일하게 상승 마감.
방어적 성격이 강한 백주 업종으로 자금이 유입되며 고배당 섹터의 상대적 강세가 이어지는 중.
홍콩증시에서도 반도체·AI 관련주 약세 속 은행주 강세 나타남
- Wind 산업 분류 기준 금융 (+0.1%) 상승,
IT/Tech (-3.3%), 원자재 (-3.3%), 부동산 (-3.2%) 순 하락
- 미국 9월 PPI 급등에 연준 추가 금리 인상 전망 추가 강화.
증시의 전반적인 투자심리가 위축된 상황 속 InnoLight, Eoptolink, Piotech 등 주요 A주 상장기업들이 자사주 매입을 추진하고, 다수 기업의 배당 확대 및 3분기 실적 개선 전망도 이어지고 있어 증시 하방을 지지할 요인으로 주목
■ 대만:
가권지수 (-3.4%), TPEX 지수 (-5.5%)
- 15일 가권지수는 47,000pt를 하회하며 역대 6번째로 큰 종가 기준 하락폭을 기록.
미국 물가 지표에 따른 추가 금리인상 우려가 확대된 가운데 AI 관련 자금 조달 리스크에 대한 우려도 투자심리를 위축.
전일 강세를 보였던 석유화학 업종도 Formosa 그룹을 중심으로 급락하며 업종 전반으로 매도세가 확산.
- TWSE 산업 분류 기준 무역·백화점 (+1.4%), 제지 (+1.0%), 식품 (+1.0%) 순 상승,
플라스틱 (-9.4%), 전자부품 (-7.0%), 에너지 (-6.2%) 순 하락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9%, TSMC ADR -1.8% 하락.
TSMC는 사상 최대 분기 순이익에도 불구하고 매출총이익률 둔화로 하락했으며, 반도체 대형주에 추가 매도 압력으로 이어질 가능성.
다만 4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며 AI 반도체 산업의 견조한 실적 성장세를 확인.
단기적으로 미국 금리 인상과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주가 반등을 제한할 가능성
■ 인도:
SENSEX (+2.1%), NIFTY 50 (+1.7%), NIFTY MID 50 (-0.2%)
- 15일 인도 증시는 4개월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
미국 물가 상승에 따른 글로벌 AI 관련주 조정으로 인도 증시의 상대적 투자 매력이 부각되면서 대형주 중심의 매수세가 유입.
또한 Reliance Industries는 Jio Platforms의 IPO 추진 소식에 +3.4% 상승.
반면 AI 인프라 관련 기업들은 글로벌 기술주 약세에 동반 하락하며 대형주와 중소형주 차별화 심화
- NSE 산업 분류 기준, IT (+1.8%), 자동차 (+1.7%), 금융서비스 (+1.7%) 순 상승,
미디어 (-1.5%), 필수소비 (-1.1%), 경기소비 (-0.3%) 순 하락
- 글로벌 AI 관련주의 조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낮은 AI 산업 노출도와 대형 기업들의 실적 개선 기대에 힘입어 단기 반등세를 이어갈 가능성.
다만 외국인 자금의 매도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대외 불확실성도 여전하다는 점에서 상승세 지속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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