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Capex 연 1조 달러, 월가의 질문은 ‘누가 갚나’

글로벌기업+
26.10.16.
읽는시간 1분

퀵하게 보기

  • AI Capex 연 1조 달러, 월가의 매크로 변수로 격상
  • AI 대출은 조여도 계약 담보 조달은 열려 있다 ? 네오클라우드 탑픽 유지
  • AI 효익은 숫자로, 충당금은 제자리, 다음 리스크는 AI 대출
■ AI Capex 연 1조 달러, 월가의 매크로 변수로 격상


이번 3분기 대형은행 실적의 핵심 메시지는 월가가 AI 설비투자를 개별 산업 사이클이 아니라 미국 경제 성장률을 좌우하는 매크로 변수로 다루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골드만삭스는 2032년까지 미국 데이터센터 구축에 10조 달러 이상, 연평균 GDP의 3.6%가 들어가며 컴퓨트 수요가 공급을 크게 넘어선다고 했다.
모건스탠리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를 연 1조 달러, 실질 GDP 기여를 50~70bp로 수치화했고, 여기서 더 가속할지는 불확실하지만 이 수준이 유지되는 것 자체가 의미 있다며 AI 자원 배분을 ‘double overweight’로 올렸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명목 GDP 5% 이상 성장의 상당 부분이 AI 관련 활동이라고 봤다.
AI가 IB 수수료와 트레이딩을 끌어올리는 호재였다면, 이번 분기에는 AI 자본 수요 자체가 은행 전략의 중심에 들어왔다.


■ AI 대출은 조여도 계약 담보 조달은 열려 있다 ? 네오클라우드 탑픽 유지

작게

보통

크게

0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