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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10만원으로 9.1%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 3Q26 예상 OP 1,125억원 (-24% YoY). 비용 늘지만 운임을 올리기는 어려웠을 것
- 성장 우선 정책 고려, `26, `27년 택배단가 가정치 낮추고 OP 전망 각각 8%, 5% 하향
- 법정관리 이후 가장 낮은 밸류에이션 지표. 가치주 관점의 투자는 가능
■ 목표주가 10만원으로 9.1%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CJ대한통운에 대한 목표주가를 100,000원 (DCF, WACC 6.4%, TGR 0.3%, 12개월 포워드 implied P/E 11.4배, 10월 20일 기준 상승여력 +46.0%)으로 9.1% 하향하나, 투자의견은 기존과 동일한 Buy로 유지한다.
비용 증가와 택배 단가 인하를 감안해 `26년 및 `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8%, 5% 하향하고 목표주가를 낮췄다.
단기 주가 반등 요인은 적지만, 현재 주가는 장기 이익 감소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반영하고 있어 저평가 가치주로서의 접근이 가능하다.
■ 3Q26 예상 OP 1,125억원 (-24% YoY).
비용 늘지만 운임을 올리기는 어려웠을 것
CJ대한통운의 3Q26 영업이익은 1,125억원 (-24% 이하 YoY)으로 컨센서스와 KB증권 기존 전망을 각각 11%, 10% 하회할 전망이다.
신규 서비스 론칭, 중동전쟁 등으로 비용이 늘어나는 반면, 국내 시장 성장 둔화, 쿠팡의 정상화 등으로 택배 운임을 올리기는 어려웠던 것으로 보인다.
이에 매출액은 10% 이상 증가하나, 영업이익률은 1.5%p 하락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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