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자금이 이끈 기술주 반등

KB Asia Market Headline
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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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홍콩:
  • 상해종합지수 (+0.9%), 심천성분지수 (+2.8%) / 항셍지수 (+0.7%), 항셍H지수 (+0.9%)
  • 대만:
  • 10월 23일, 대만증시 태풍으로 휴장
  • 인도네시아:
  • JCI 자카르타종합지수 (+1.0%), IDX30 (+0.4%)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9%), 심천성분지수 (+2.8%) / 항셍지수 (+0.7%), 항셍H지수 (+0.9%)



- 중국증시는 장 초반 주요 지수가 하락 출발한 이후 약세를 이어갔으나, 오후들어 주요 기술섹터 중심으로 기관자금이 유입되며 급반등.
휴머노이드 로봇 업종에 기대감이 쏠리며 Unitree 상한가 기록.
반도체 업종도 강하게 반등, CXMT +7.9% 상승 마감.
홍콩에서는 Minimax +16.7% 급등



- Wind 산업 분류 기준 IT/Tech (+3.1%), 통신 (+3.0%), 공업 (+2.6%) 순 상승,
유틸리티 (-0.6%) 하락



- 최근 높은 변동성에 고전하는 증시이지만, 기술주 약세에 따른 지수 하락 이후 국가대표 자금 유입, 주요 기업의 생산 및 경영활동 상황 공개가 자본시장 신뢰 회복에 유효하게 작용한 모습은 긍정적.
Eoptolink는 자사주 매입 계획도 함께 발표해 실제 자금 투입을 통한 주가 안정 의지를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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