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가 급등에 AI 매도세 전 섹터로 확산
미국주식
- S&P 500 -0.52%, 나스닥 -0.21%, 다우 -1.23%
- 3대 지수 하락 마감.
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격으로 브렌트유가 6개월 최고치로 치솟으며 전일 AI 중심이던 매도세가 소비, 금융, 통신 등 경기민감, 방어 섹터로 번졌고, 반도체 및 사이버보안이 반등.
- 전일 나스닥이 AI 자금조달 비용 우려로 6월 이후 최대 낙폭 (-2.6%)을 기록한 데 이어, 이날은 유가발 인플레이션 우려가 매도 압력의 중심이 됨.
10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48.0으로 사상 최저 부근에 머물렀고,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4.7%로 상승함.
- 섹터, 특징주: 엑손모빌 (+2.8%), 셰브론 (+2.9%)이 신고가로 마감했고, SLB (+7.1%)는 실적 상회에 급등.
통신주는 스페이스X의 제4 이동통신 진출 보도에 AT&T (-8.0%), T모바일 (-7.7%)이 급락한 반면, 타워 임대 수혜 기대로 크라운캐슬 (+9.1%)은 급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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