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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84,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 3Q26 OP 5,179억원 (-11.6% YoY) 예상. 원재료가 급등을 ASP에 빠르게 반영
- `27년 영업이익 15.1% 증가 예상 (YoY). 비용 증가분 ASP에 충분히 전가 가능할 것
- 투자포인트: ① Top-Tier 업체들의 범용타이어 축소, ② 테네시 증설로 판매 증가 및 관세 절감, ③ 유럽의 中 타이어 반덤핑 관세 부과
■ 목표주가 84,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과 동일한 84,000원 (DCF, WACC 7.6%, TGR 1.0%, 12개월 포워드 implied P/E 7.5배, 10월 28일 종가 기준 상승여력은 47.9%)으로 유지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높은 원재료 가격에도 불구, 상위 타이어 업체들의 위축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신규 공장 가동으로 `27년에도 영업이익이 15% 증가할 전망이다.
■ 3Q26 OP 5,179억원 (-11.6% YoY) 예상.
원재료가 급등을 ASP에 빠르게 반영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3Q26 영업이익은 5,179억원 (-11.6% YoY)로 시장 컨센서스를 5.3% 하회하고 KB증권의 기존 전망을 7.2% 상회할 전망이다.
주목할 점은, 원재료 단가가 전년동기대비 16.3% 급등했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이를 대부분 상쇄시킬 수 있을 정도의 빠른 타이어 판가 인상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는 점이다.
다만, 수요 부진으로 타이어 판매는 정체되고 공장 증설로 고정비가 늘어,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소폭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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