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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Agent가 추론 수요를 높일 거라는 기대는 CPU, 가속기, EDA 기업의 수혜로 이어질 전망
■ AI Agent가 추론 수요를 높일 거라는 기대는 CPU, 가속기, EDA 기업의 수혜로 이어질 전망
AI가 코딩 시장에 머무른다면 암울한 건 사실.
토르스텐 슬록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 수석 경제학자는, AI에 막대한 투자가 이뤄졌지만 기술 분야 외에는 미국 기업들에게 아무런 이익도 가져다 주지 못했다고 주장.
지난주 토요일에 공개한 보고서를 보면, M7 기업의 직원 1인당 매출액은 늘고 이익률은 높아지고 있지만, S&P 493 기업들은 정체 상태라고 함.
AI가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는 증거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
미국 주요 기업들은 토큰 지출을 성장 동력이 아니라 마진에 부담을 주는 비용으로 여기고 있으며, 최신 AI 모델을 필요로 하지 않고 토큰 지출도 줄이고 있다고 함.
경제의 일부 영역에서만 AI가 활용된다면, AI가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
2주 전, 가트너도 비슷한 전망을 내놓은 바 있음.
데이터센터 운영 회사들이 투자 비용을 충당하고 12%의 투자수익률 (ROIC)을 달성하려면, 2030년까지 8.5조 달러의 매출액이 필요하다고 평가.
그러나 실제 매출액은 3.5조 달러에 그칠 거라 전망하면서, AI 인프라 투자가 손실 위험에 처할 수 있다고 경고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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