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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테크 자금 조달 소식에 AI 인프라 투자 수혜주 상승세 지속
- 앤트로픽의 TPU 구매 지원에 나선 브로드컴, 메타의 보통주 공모 흥행, 오라클의 칩 파트너십 확장
■ 빅테크 자금 조달 소식에 AI 인프라 투자 수혜주 상승세 지속
- AI 성장주 강세: AI 성장주 중심의 증시 상승 연장.
앤트로픽의 S-1 (IPO 증권신고서) 공개 후 형성된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낙관론이 이어졌음.
앤트로픽의 칩 구매를 뒷받침하기 위해 브로드컴이 금융사들과 파이낸싱 패키지를 조성했고, 메타의 대규모 유상증자에서는 강한 수요가 확인된 영향.
자금 조달 우려가 누그러지면서 반도체, 하드웨어, 자본재 산업그룹의 AI 인프라 투자 관련 수혜주의 투자심리 회복세 지속
- 10월 소비심리: 10월 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는 시장 예상치와 전월치를 모두 상회.
특히 고용 상황에 대한 평가가 개선됐는데, 일자리를 구하기 어렵다는 응답은 전월과 변동이 없었지만 일자리가 많다는 응답이 증가.
하루 전 마이크로소프트의 대규모 희망퇴직 프로그램이 발표되면서 AI발 고용 둔화 우려를 자극했는데, 견조한 지표는 시장에서도 긍정적으로 해석됨.
하지만 인플레이션 부담 속에 향후 6개월 서비스 및 내구재 지출 계획에 대한 응답은 약화됨.
이날 공개된 코카콜라나 비자 등 소비 경기에 영향을 받는 기업들의 실적 내용도 엇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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