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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레라 백신 등 의약품 연구개발 기업
- 3분기 영업이익 202억원
- (OPM 41.7%)으로 사상 최대 실적 기대
- 체크포인트:
- 1) 콜레라 발발 증가와 백신 공급 부족
- 2) 장티푸스 백신 등 신규 파이프라인 확보와 생산능력 확대
- 리스크 요인:
- 콜레라 백신 시장의 경쟁 강도 증가 우려
■ 콜레라 백신 등 의약품 연구개발 기업
유바이오로직스는 콜레라 백신 등 의약품의 연구개발과 바이오의약품의 수탁 연구 및 제조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2016년부터 UNICEF에 콜레라 백신을 공급하고 있으며, 2026년 상반기 기준 매출액의 99.0%가 경구용 콜레라 백신에서 발생하고 있다.
■ 3분기 영업이익 202억원
(OPM 41.7%)으로 사상 최대 실적 기대
유바이오로직스의 2026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485억원 (+18.0% YoY), 영업이익 202억원 (+7.1% YoY, OPM 41.7%)으로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
연간 수주 규모가 2025년 7,202만 도즈, 2026년 7,210만 도즈로 소폭 증가하였고 계절적 성수기에 진입하였기 때문이다.
■ 체크포인트:
1) 콜레라 발발 증가와 백신 공급 부족
유바이오로직스는 현재 WHO향 콜레라 백신을 단독 공급하고 있다.
해외 기업 1곳이 시장 진입을 모색하고 있으나 WHO PQ (World Health Organization Pre-Qualification, 세계보건기구 사전적격성 평가)를 획득하지 못하고 있어 2027년에도 단독 공급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된다.
WHO가 2030년까지 콜레라 종식을 목표로 하고 있어 콜레라 백신은 2030년 8,500만 도즈로 수요 확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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