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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성 향상으로 낮출 수 있는 인상에 대한 우려. 하지만, 높아질 중립금리
■ 생산성 향상으로 낮출 수 있는 인상에 대한 우려.
하지만, 높아질 중립금리
ㅡ 10월 FOMC에서 연준은 기준금리를 3.75~4.00%로 동결.
다만, 리사 쿡 이사와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25bp 인상을 주장.
워시 의장은 모두 발언에서 지정학적 리스크는 남아 있지만, 탄력적인 민간소비와 강한 설비투자로 경제가 강한 속도로 확장되고 있다고 평가.
또한,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다고 평가.
다만, 물가 우려에도 이번에 인상을 단행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물가 안정이 달력상의 정해진 날짜에 맞추는 것이 아니며, 9월 인상 이후 인플레이션 스왑 등 지표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발언.
한편, 다음 주 열리는 중간선거는 통화정책 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언급
ㅡ 2027년부터 변경되는 통화정책 결정 횟수.
1981년 이후 연준은 1년에 8차례 통화정책 회의를 개최 (법적으로는 최소 1년에 4차례).
다만, 지난 7월 FOMC 의사록에서 통화정책 결정 횟수 축소에 대한 논의가 있었는데, 워시는 모두 발언에서 2027년에는 7차례, 2028년에는 6차례 통화정책 결정이 있을 것이라고 언급.
나머지 회의 (2027년 1차례, 2028년 2차례)는 통화정책 결정과 성명서 발표 없이 통화정책 전략을 논의한다고 밝혔으며, 이는 2027년 가을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언급.
횟수 변경에 대해 워시는 통화정책을 결정하려면 적시에 정기적으로 풍부한 정보를 바탕으로 단기 동향을 평가해야 하지만, 동시에 장기적 관점에서 시간과 공간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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