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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 상해종합지수 (-0.8%), 심천성분지수 (-2.9%) / 항셍지수 (-0.6%), 항셍H지수 (-0.5%)
- 대만:
- 가권지수 (-1.4%), TPEX 지수 (-1.8%)
- 인도네시아:
- JCI 자카르타종합지수 (-3.5%), IDX30 (-4.5%)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8%), 심천성분지수 (-2.9%) / 항셍지수 (-0.6%), 항셍H지수 (-0.5%)
- 중국증시는 AI 하드웨어 관련주 급락에 주요 지수 하락, 과창50지수 및 창업판지수 각 -4.3%,
-4.4% 급락.
은행·석탄·전력 등 고배당 업종은 자금이 유입되며 상대적 강세.
중국 4대 국유은행의 합산 시가총액은 장중 10조 위안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기록
- Wind 산업 분류 기준 에너지 (+1.3%), 금융 (+0.9%), 필수소비재 (+0.7%) 순 상승,
IT/Tech (-5.4%), 부동산 (-2.4%), 원자재 (-2.2%) 순 하락
- 중국 주요 광통신·반도체 기업들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빅테크의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부각되면서 기술주 중심의 변동성 확대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
미국 3분기 GDP 성장에서 AI 설비투자의 기여도가 확대된 점은 긍정적이나, 시장 반응은 제한적.
단기적으로는 은행·에너지 등 고배당 업종의 상대적 강세가 지속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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