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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 라이선스 사업 기반, M&A를 통해 화장품·라이브커머스로 사업 확장
- 3Q26 영업이익 91억원 (+29.3% YoY, 비수기에도 전년 대비 성장 기조 유지
- 체크포인트 1) 화장품, 해외 유통망 확대와 4Q 성수기 발주 증가 기대
- 2) 라이브커머스, 주요 품목인 의류 성수기 진입 및 계열사 실적 기여 확대
- 높은 패션 의존도, 사업 다각화로 완화 중
■ 패션 라이선스 사업 기반, M&A를 통해 화장품·라이브커머스로 사업 확장
폰드그룹은 2023년 12월 코웰패션의 패션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여 설립된 브랜드 커머스 기업이다.
패션 브랜드 라이선스 사업을 기반으로 2024년 이후 모스트 (화장품 유통), 올그레이스 (화장품 브랜드), 클릭메이트 (라이브커머스) 등을 인수하며 사업영역을 확장하였다.
3Q26 연결 잠정 기준 매출 비중은 패션 77.9%, 화장품 13.7%, 라이브커머스 8.4%이다.
■ 3Q26 영업이익 91억원 (+29.3% YoY, 비수기에도 전년 대비 성장 기조 유지
2026년 3분기 연결 잠정 매출액은 1,186억원 (+30.6% YoY), 영업이익은 91억원 (+29.3% YoY, OPM 7.7%)을 기록하였다.
부문별 매출액은 패션 924억원 (+8.8% YoY), 화장품 162억원 (+178.5% YoY), 라이브커머스 100억원 (+23.6% QoQ)이다.
신규 계열사 연결 편입과 모스트의 성장이 전년동기 대비 실적 개선을 견인하였다.
4분기에는 화장품 발주와 의류 판매가 늘어나면서 이익 회복이 나타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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