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기술이전 및 M&A
글로벌 제약/바이오 라이선싱 규모는 현재까지 2,749억 달러를 기록, YoY +25.0% 증가했다.
M&A 규모는 1,754억 달러를 기록, YoY +38.5% 증가했다.
한미약품과 GC녹십자는 10월 29일 바이오마린에 월 1회/피하 투약이 가능한 장기지속형 약물 HM15421/GC1134A의 한국 외 권리를 계약금 7,000만 달러, 마일스톤 포함 최대 4.75억 달러에 기술이전했다.
파브리병 임상 1/2상 단계로 기술이전에 따른 수익은 두회사가 절반씩 나눈다.
아스텔라스는 10월 27일 호주 오닥스 바이오사이언스의 IL-12 항체-사이토카인 융합체 DAX-044에 대해 계약금과 옵션 행사금 2.85억 달러, 마일스톤 포함 최대 13.4억 달러에 체결했다.
종양미세환경에서 IL-12를 활성화하는 전임상 약물로 오닥스가 1상까지 개발한다.
M&A에서는 페링이 10월 27일 난임 치료 바이오텍 가메토를 마일스톤 포함 최대 13.8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
핵심 자산 페르틸로 (Fertilo)는 채취한 미성숙 난자를 iPSC 유래 난소 지지세포를 활용해 체외에서 성숙시키는 기술이다.
기존 IVF에서 약 2주간 필요한 호르몬 주사 기간을 최대 3일 수준으로 단축하는 것이 목표이며 현재 미국 임상 3상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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