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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4%), 심천성분지수 (-2.7%) / 항셍지수 (+1.5%), 항셍H지수 (+1.4%)
- 대만: 가권지수 (-2.5%), TPEX 지수 (-4.4%)
- 인도SENSEX (+0.4%), Nifty50 (+0.5%), Nifty MID 50 (-0.9%)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4%), 심천성분지수 (-2.7%) / 항셍지수 (+1.5%), 항셍H지수 (+1.4%)
- 중국증시는 글로벌 AI 투자 수익성 우려에 따른 기술주 투매가 이어지며 이틀 연속 급락.
상해종합지수 3,600선 붕괴.
창업판, 과창50은 각각 -4.1%, -5.5% 급락하며 성장주 중심 투자심리 위축.
거래대금은 1.4조 위안으로 전일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4,598개 종목 하락 마감
- Wind 산업 분류 기준 필수소비재 (+1.8%), 에너지 (+0.9%) 순 상승,
IT/Tech (-5.4%), 통신 (-4.0%), 공업 (-2.2%) 순 하락
- 미국 나스닥 -2.9%,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7.2% 급락 (10/30).
중국증시도 AI 하드웨어, 반도체주 중심 추가 하락 압력이 이어질 전망.
10월 제조업 PMI 위축 전환도 투자심리에 부담.
다만 상해종합지수 3,600선 붕괴로 기술적 과매도 구간에 진입.
국가대표팀 저가 매수 유입 가능성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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