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인텔 쇼크에 AI 투자 회수 우려 재점화, 반도체 급락
- 전일 주요 미국 종목 뉴스
■ 인텔 쇼크에 AI 투자 회수 우려 재점화, 반도체 급락
미국주식
- S&P 500 -1.82%, 나스닥 -2.86%, 다우 -1.09%
- 3대 지수 하락 마감.
인텔 (-28.6%)의 4분기 가이던스 쇼크와 아마존의 실적 미스가 알파벳 급락 이후 커지던 AI 투자 회수 우려에 기름을 부으며 반도체 중심의 투매가 출회됨.
- 알파벳에 이어 아마존과 인텔까지 실망을 안기자 AI의 강한 수요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인식이 확산됨.
투자자들은 Capex가 매출과 현금흐름으로 전환되는 증거를 요구하기 시작함.
인텔은 3분기 실적은 양호했으나 PC 수요 둔화를 이유로 4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컨센서스 대비 크게 낮춰 1974년 이후 최악의 하루를 보냄.
AMD (-10.9%), 퀄컴 (-11.1%), 마블 (-10.1%), 브로드컴 (-5.5%), 엔비디아
(-4.2%)가 동반 급락했고, 샌디스크 (-13.5%)는 실적 상회에도 메모리 가격 정점 우려에 하락함.
아마존 (-1.4%)은 3분기 매출 (+12% YoY)이 컨센서스에 미달한 데다, Capex가 전년의 2배로 늘며 12개월 누적 잉여현금흐름이 -424억 달러까지 악화됨.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