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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26일~10월 30일 주간 비상장 투자 동향
- | 주요 투자유치 기업
■ | 10월 26일~10월 30일 주간 비상장 투자 동향
해당 기간 비상장 기업 투자유치는 24건이 있었으며, 이 가운데 투자액을 공개한 13개 기업이 5,705억원을 조달했다.
퓨리오사에이아이 (2,600억원/ Series D)와 아시아마스터트레이드 (1,700억원/ Series A)를 비롯해 100억원이 넘는 투자건이 10건에 달했으며, 해당 기간 투자액이 25일 누적 투자유치액 (약 4,439억원)을 상회하며 10월 총 투자 규모 1조원 돌파를 견인했다.
투자단계별로 살펴보면 Seed 투자가 7건 (29%), Pre-A 1건 (4%), Series A 7건 (29%)으로 초기 투자 비중이 약 63%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Series B 3건 (13%), Series C 3건 (13%), Pre-IPO 1건 (4%)이 유치되었다.
카테고리별로는 인공지능, 반도체, 바이오 등 딥테크 투자가 주를 이루었다.
■ | 주요 투자유치 기업
퓨리오사에이아이: 2017년 설립된 국내 대표 인공지능 팹리스 기업이다.
엔비디아 (NVIDIA) 등 범용 GPU가 장악한 AI 가속기 시장에서, 전력 소모와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동시에 대용량 AI 모델과 LLM 추론에 최적화된 고성능 NPU (신경망처리장치) 반도체를 설계·개발한다.
1세대 NPU ‘Warboy’를 시작으로, 지난 1월 2세대 AI 반도체 ‘레니게이드 (RNGD)’의 본격 양산에 돌입했다.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최근 8,200억원 규모의 Series D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자금은 RNGD의 글로벌 양산 및 상용화 물량 확보에 즉각 투입하고, 브로드컴 등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3세대 AI 반도체 개발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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