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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되돌림 반등, 시선은 중간선거로
- 전일 주요 미국 종목 뉴스
■ 반도체 되돌림 반등, 시선은 중간선거로
미국주식
- S&P 500 +0.37%, 나스닥 +0.83%, 다우 -0.38%
- 반도체가 AMD 실적 기대 속에 기술적 반등에 나서며 나스닥을 끌어올렸으나, 애플 마진 실망과 중간선거 결과 대기 심리로 전반적으로는 숨 고르기 장세
- 미국 중간선거 투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상, 하원 구도 변화가 AI 데이터센터, 제약, 주택 정책에 미칠 영향을 저울질하며 관망세를 보였음.
9월 구인건수 (JOLTS)는 752만건으로 예상 (716만건)과 전월 (719만건)을 모두 웃돌았고, 고용률도 상승하며 노동시장이 식지 않고 있음을 보여줌.
연은 총재들의 매파적 발언이 이어지며 CME FedWatch 기준 12월 금리 인상 확률은 77%까지 높아짐.
- AMD (장 마감 후 +6.9%)의 실적 발표 기대감에 엔비디아, 마이크론, 인텔 (+1.0%)이 동반 상승.
반면 애플 (-1.9%)은 실적 호조에도 메모리 가격 상승을 반영한 홀리데이 분기 마진 가이던스가 컨센서스를 밑돌며 하락했고, 팔란티어 (-1.7%)는 미국 상업부문 신규 계약 둔화가 부각되며 실적 서프라이즈에도 밀렸음.
쇼피파이 (-8.7%)는 4년 만의 매출 미스, 가트너 (-13.2%)와 다이나트레이스 (-14.7%)는 성장 둔화 우려로 급락한 반면, 파이서브 (+12.5%)는 실적 상회와 자사주 매입 발표에 급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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