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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 상해종합지수 (-0.8%), 심천성분지수 (-1.2%) / 항셍지수 (+0.6%), 항셍H지수 (+0.5%)
- 대만:
- 가권지수 (-3.6%), TPEX 지수 (-6.4%)
- 인도네시아:
- JCI 자카르타종합지수 (-3.8%), IDX30 (-3.8%)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8%), 심천성분지수 (-1.2%) / 항셍지수 (+0.6%), 항셍H지수 (+0.5%)
- 중국증시는 전일 반등했던 AI 하드웨어의 급락 속 방어주 강세.
광모듈·반도체 장비 등 주요 종목 매도세 확대, Innolight -12.7% 급락.
반면 통신, 보험 등 고배당 업종은 전반적으로 양호한 흐름.
홍콩에서도 AI 밸류체인 조정이 지속됐으나, 보험주 강세가 시장 상승을 견인
- Wind 산업 분류 기준 필수소비재 (+2.1%), 유틸리티 (+0.9%), 통신 (+0.8%) 순 상승,
IT/Tech (-4.7%), 에너지 (-0.9%), 헬스케어 (-0.5%) 순 하락
- Meta의 회사채 발행 확대와 AMD의 실적 호조 등 글로벌 AI 투자 확대는 긍정적이나, 기술주 매도세와 높은 변동성은 단기 반등을 제한할 전망.
중국 당국의 증시 안정화 조치와 기관 자금 유입이 하방을 지지하는 가운데, 고배당·저평가 업종의 상대적 강세 지속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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