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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 상해종합지수 (+2.2%), 심천성분지수 (+4.2%) / 항셍지수 (+1.7%), 항셍H지수 (+1.4%)
- 대만:
- 가권지수 (-0.8%), TPEX 지수 (-0.6%)
- 인도:
- SENSEX (+0.5%), NIFTY 50 (+0.6%), NIFTY MID 50 (+1.4%)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2.2%), 심천성분지수 (+4.2%) / 항셍지수 (+1.7%), 항셍H지수 (+1.4%)
- 중국증시는 오후 들어 급반등, 반도체 장비 및 AI 인프라 관련주가 상승을 주도, 과창50지수 약 +9.9%, 창업판지수 약 +6.4% 상승.
A주 거래대금 25거래일만에 2조 위안 상회.
주요 기업의 자사주 매입 확대와 AI 수요 호조가 투자심리 개선에 기여.
바이오테크, 귀금속 관련주도 동반 강세
- Wind 산업 분류 기준 IT/Tech (+8.2%), 원자재 (+3.8%), 헬스케어 (+3.1%) 순 상승,
필수소비재 (-1.3%), 에너지 (-0.6%), 금융 (-0.5%) 순 하락
- 미국 중간선거 블루웨이브로 이란 전쟁 조기 종식 기대감이 확대되고 국제유가 및 국채금리가 급락하면서 글로벌 증시 투자심리 개선.
중국증시는 대미 기술 규제 강화에 따른 반도체 국산화 가속화 기대와 당국의 증시 안정 정책 확대가 반등을 뒷받침할 전망이나,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과 미국의 AI 규제 불확실성에는 경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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