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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화적이었던 파월. 점차 기정사실화 되고 있는 9월 인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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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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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인하가 기정사실화 되면서 시장의 시선은 다음 재료로 이동

- 파월 연준 의장은 상원의 반기 통화정책 보고에서 향후 통화정책의 변화 시점에 대한 어떠한 시그널을 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다만, 오랜 기간 연준이 직면한 위험은 물가가 목표치에서 벗어난 것이었지만, 인플레이션이 높게 유지되는 것과 고용시장이 둔화되는 두 가지 위험을 고려해야 한다고 밝힘.
금리인하가 너무 늦어질 경우 경제 및 고용시장이 약화된다고 언급

- 파월은 고용시장에 대해 2년 전과 비교하면 충분히 (really significantly) 둔화됐다고 언급하면서 균형을 되찾았다고 평가.
그리고 몇달 전이었다면 이런 평가를 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언급.
7월 2일 포루트갈 신트라에서의 발언보다 고용시장에 대한 자신감이 낮아졌는데 지난주 금요일에 발표된 고용 보고서 때문으로 판단.
6월 비농업부문은 시장의 예상을 상회했지만, 지난 4~5월은 11.1만명 하향 조정.
실업률은 4.1%까지 상승하면서 2021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고용시장은 점차 둔화되는 모습이며 이에 대한 우려가 확인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7/8)
임재균 임재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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