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용어사전

어려운 금융 용어의 뜻을 확인해보세요.

한국경제신문을 뜻하는 한경이라는 글자가 씌인 로고와 한국경제라는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한국경제

팰컨 헤비

Falcon Heavy

괴짜 억만장자이자 미국 전기차 회사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민간우주회사 스페이스X가 만든 대형 로켓이다. 높이 70m, 폭 12.2m, 중량 1421톤이며 2단 로켓으로 2개의 보조로켓을 부착한다., 팰컨 헤비는 2024년까지 화성에 인류를 보내겠다는 머스크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개발된 대형 로켓이다. 스페이스X는 팰컨1부터 시작해 재활용 로켓 팰컨9을 운영하고 있다. 2017년 팰컨9을 18차례 발사해 모두 성공했다. 하지만 팰컨9은 인공위성을 지구저궤도(LEO)에 올리거나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보급품을 실어나르는 수준에 머문다. 달이나 화성 같은 더 먼 심우주 탐사에는 한계가 있다.

팰컨 헤비 로켓은 2017년 스페이스X가 공개한 대형 팰컨로켓(BFR)이나 미국 정부가 개발하는 차세대 발사체인 스페이스론치시스템(SLS)보다는 탑재량이 적다. 하지만 이들은 아직 개발 중이거나 구상 단계라서 사실상 달탐사에 나선 새턴V 이후 가장 강력한 로켓으로 손꼽힌다.
팰컨 헤비는 지구상 가장 강력한 로켓으로 27개 엔진을 장착했다. 제트 여객기 18대를 합쳐놓은 것과 맞먹는 힘을 낸다.

승객과 짐, 연료를 가득 채운 보잉 B747 여객기 한 대를 우주 궤도에 쏘아올릴 수 있는 수준이다. 쉽게 환산하면 코끼리 13마리를 한꺼번에 우주로 실어나를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새턴V는 코끼리 33마리, SLS는 30마리를 실어나른다.

스페이스X는 2018년 1월 25일 케네디우주센터 39A 발사대에서 팰컨 헤비 로켓의 시험 연소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

팰컨 헤비 로켓에는 위성이나 탐사선 대신 특별한 화물이 실려 있다. 머스크가 이끄는 테슬라에서 생산한 빨간색 전기스포츠카 로드스터다. 팰컨 헤비에 실려 우주로 향한 이 전기차는 태양과 화성 주위를 잇는 타원 궤도를 돌 예정이다.

한국경제신문을 뜻하는 한경이라는 글자가 씌인 로고와 한국경제라는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한국경제

KRX300 구성종목

KRX 300 구성종목 현황(종목명 가나다 순)

▲코스피
강원랜드, 경동나비엔, 고려아연, 광동제약, 광주은행, 금호석유, 금호타이어, 기아차, 기업은행, 넥센타이어, 넷마블게임즈, 녹십자, 녹십자홀딩스, 농심, 다우기술, 대림산업, 대상, 대신증권, 대웅, 대웅제약, 대한유화, 대한항공, 대한해운, 더존비즈온, 덴티움, 동국제강, 동서,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타이어, 동양, 동양생명, 동원F&B, 동원산업, 두산, 두산밥캣,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중공업, 디티알오토모티브, 락앤락, 롯데쇼핑, 롯데정밀화학, 롯데지주, 롯데칠성, 롯데케미칼, 롯데푸드, 롯데하이마트, 만도, 메리츠금융지주, 메리츠증권, 메리츠화재, 무학,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생명, 부광약품, 빙그레, 삼성SDI,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생명, 삼성에스디에스, 삼성전기, 삼성전자, 삼성중공업, 삼성증권, 삼성카드, 삼성화재, 삼양사, 삼양홀딩스, 삼진제약, 세아베스틸, 세아제강, 송원산업, 스카이라이프, 신세계,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푸드, 신한지주, 쌍용양회, 쌍용차, 아모레G, 아모레퍼시픽, 아이에스동서, 아이엔지생명, 에스엘, 에스원, 엔씨소프트, 엔에스쇼핑, 영원무역, 영진약품, 영풍, 오뚜기, 오리온, 오리온홀딩스, 용평리조트, 우리은행, 유한양행, 이노션, 이마트, 일양약품, 일진머티리얼즈, 잇츠한불, 제일기획, 제일약품, 제주항공, 종근당, 카카오, 케이씨, 케이씨텍, 코리안리, 코스맥스, 코오롱, 코오롱인더, 코웨이, 쿠쿠홀딩스, 쿠쿠홈시스, 키움증권, 태광산업, 태영건설, 팜스코, 팬오션, 포스코대우, 풍산, 하나금융지주, 하나투어, 하이트진로, 한국가스공사, 한국금융지주, 한국단자, 한국자산신탁, 한국전력, 한국콜마, 한국콜마홀딩스, 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한국토지신탁, 한국항공우주, 한라홀딩스, 한미사이언스, 한미약품, 한샘, 한섬, 한세실업, 한솔케미칼, 한온시스템, 한올바이오파마, 한일시멘트, 한전KPS, 한전기술, 한진칼, 한화,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케미칼, 한화테크윈, 해태제과식품, 현대건설, 현대건설기계, 현대그린푸드, 현대글로비스, 현대로보틱스, 현대로템, 현대모비스, 현대미포조선, 현대백화점, 현대산업, 현대상선, 현대엘리베이, 현대위아, 현대일렉트릭, 현대제철, 현대중공업, 현대차, 현대해상, 현대홈쇼핑, 호텔신라, 화승엔터프라이즈, 화승인더, 효성, 후성, 휠라코리아, 휴켐스, AK홀딩스, BGF, BGF리테일, BNK금융지주, CJ, CJ CGV, CJ대한통운, CJ제일제당, CJ헬로, DB손해보험, DB하이텍, DGB금융지주, GKL, GS, GS건설, GS리테일, JB금융지주, JW중외제약, JW홀딩스, KB금융, KCC, KT, KT&G, LF, LG, LG디스플레이, LG상사,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이노텍, LG전자, LG하우시스, LG화학, LIG넥스원, LS, LS산전, NAVER, NHN엔터테인먼트, NH투자증권, NICE, OCI, POSCO, S&T모티브, SBS, SK, SKC, SK가스, SK네트웍스, SK디스커버리, SK이노베이션, SK케미칼, SK텔레콤, SK하이닉스, S-Oil, SPC삼립

▲코스닥
고영, 다우데이타, 더블유게임즈, 동국제약, 동진쎄미켐, 디오, 로엔, 리노공업, 메디톡스, 메디포스트, 바이로메드, 바텍, 뷰웍스, 비에이치, 서부T&D,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셀트리온제약, 셀트리온헬스케어, 솔브레인홀딩스, 신라젠, 실리콘웍스, 씨젠, 안랩, 에머슨퍼시픽, 에스에프에이, 에스엠, 에스티팜, 에이치엘비, 에코프로, 엘앤에프, 오스템임플란트,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원익IPS, 원익홀딩스, 웹젠, 위메이드, 이오테크닉스, 인터플렉스, 인트론바이오, 제낙스, 제넥신, 제이콘텐트리, 주성엔지니어링, 차바이오텍, 컴투스, 케어젠, 코미팜, 코오롱생명과학, 콜마비앤에이치, 클리오, 태웅, 테스, 톱텍, 티씨케이, 파라다이스, 파트론, 포스코 ICT, 포스코켐텍, 휴젤, AP시스템, CJ E&M, CJ오쇼핑,,CJ프레시웨이, GS홈쇼핑, NICE평가정보, SKC코오롱PI, SK머티리얼즈

한국경제신문을 뜻하는 한경이라는 글자가 씌인 로고와 한국경제라는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한국경제

위안화 국제화

위안화가 세계 경제에서 지급결제 및 가치저장 수단으로 널리 사용되는 것을 말한다. 이를 위해 중국 정부는 2009년부터 위안화 무역 결제를 시작하고, 2012년부턴 ‘중국형 국제결제시스템(CIPS)’을 도입하는 등 위안화 국제화에 공을 들여왔다. 2014년 3월에는 달러화 대비 위안화 환율의 하루 변동 폭을 1%에서 2%로 확대했다.

중국 정부는 위안화 국제화가 이뤄지면 △무역 거래비용 감소 △환리스크 축소 △자금 조달 효율성 증대 등이 가능해 중국 국익에도 적잖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중국 금융당국은 외화 자금이 해외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2016년 11월부터 각종 자본거래를 통제하는 조치를 강화하는 등 시장개입을 함에 따라 국제결제시장에서 위안화가 차지하는 비율은 늘지 않고 있다. 2013년 0.63%에 불과하던 위안화 비중은 2014년 2.17%, 2015년 2.31%로 뛰었지만 2016년엔 1.68%로 떨어졌다.

위안화 국제화를 위한 중국 정부의 노력이 성과를 내고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독일 중앙은행인 분데스방크는 2018년 1월 15일 위안화를 외환보유액 운용 통화에 포함하겠다고 발표했다. 같은날 프랑스 중앙은행은 외환보유액 중 일부를 이미 위안화로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럽중앙은행(ECB)은 지난해 6월 위안화를 외환보유액 구성 통화에 포함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2016년 10월 특별인출권(SDR) 통화 바스켓에 달러화, 파운드화, 엔화, 유로화에 이어 위안화를 편입했다. SDR 편입으로 국제 통화로서 위안화 위상이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오기도 했다. 파키스탄 중앙은행은 2018년 1월 중국과의 경제협력을 강화하고 교역을 늘리기 위해 무역 결제 수단으로 위안화를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