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ASEAN 국가별 지정학적 위험지수

시리즈 총 5화
2024.03.13

읽는시간 4

0

지정학적 위험지수(GPRI)란?

  • 개별 국가의 신문기사 데이터베이스를 수집한 후 신문에서 나타나는 지정학적 긴장과 관계되는 단어의 비율을 통해 계산한 지수입니다.

인도네시아, 캄보디아는 GPRI가 전월대비 하락했으나, 베트남, 미얀마, 태국은 상승

  • ASEAN 5개국은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베트남, 미얀마, 태국 등 KB그룹 진출 국가로 구성
  • ASEAN 5개국의 주요 지정학적 이슈는 아래와 같음
    ⁎ 인도네시아: 대통령 선거 기간 테러 대비태세 강화 및 인니-파푸아뉴기니 간 방위협정 체결
    ⁎ 캄보디아: 싱가포르 및 미국과 군사협력 강화 논의
    ⁎ 베트남: 중국 선박의 남중국해 영유권 침범에 반발, 필리핀과 남중국해 관련 공동 대응 합의
    ⁎ 미얀마: 군부, 침묵 시위 참여자 대상 보복행위 및 비상사태 추가 연장 가능성 시사, 교전 장기화로 병력이 부족해지자 강제징집 계획 발표, 태국-미얀마 간 국경무역 중단 등
    ⁎ 태국: 남부지역 테러로 군인 1명 사망, 다국적 군사훈련인 코브라 골드 (Cobra Gold) 개시

ASEAN 지정학적 위험지수

'ASEAN 지정학적 위험지수'를 2021년 2월부터 2024년 2월까지 표로 나타내고 있다.

ASEAN 국가별 주요 지정학적 사건 리스트

'ASEAN' 국가별 주요 '지정학적 사건' 리스트를 표로 나타내고 있다.

2월 GPRI를 표준화해 국가별로 비교한 결과, 미얀마가 군부-反군부간 교전 장기화로 가장 높은 수준 유지

  • 지정학적 위험지수 (GPRI)를 평균 및 표준편차를 통해 표준화한 후 국가별로 비교한 결과, 미얀마가 군부-反군부간 내전으로 장기평균대비 +4.9 표준편차를 기록해 ASEAN 국가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 미얀마는 쿠데타 이후 지속적으로 장기평균대비 +3~4 표준편차 이상의 높은 수준을 유지
  • 한국은 북한의 순항미사일 발사 및 유도 곡사포 개발 성공으로 표준화된 GPRI가 장기평균대비 +2.2를 기록, 미얀마를 제외한 ASEAN 국가 중 가장 높은 수준을 달성
  • 다른 ASEAN 국가의 표준화된 GPRI는 장기평균 수준이거나 머무르거나 이를 하회, 지정학적 리스크 발생 가능성이 제한적
    ⁎ 표준화된 GPRI 가 높은 순서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캄보디아로 확인

본 자료는 경제 및 금융 여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 배포되는 조사분석 자료이며 오직 “정보제공”만을 목적으로 합니다. 따라서 KB국민은행 이외의 독자 혹은 고객의 투자 상담이나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와 관련된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으며, 고객의 최종적인 투자 결정은 고객의 판단 및 책임에 근거하여 이루어져야 합니다. 또한, 본 자료에서 제시된 어떠한 예측이나 전망도 실현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당행 직원은 투자 권유 또는 투자 관련 고객 상담 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및 당행 규정 업무 프로세스를 준수할 의무가 있습니다. 또한, 본 자료의 지적 재산권은 KB국민은행에 있으므로 당행의 사전 동의 없이 본 자료의 무단 배포 및 복제는 금지됩니다.

장현상

KB국민은행 이코노미스트

숫자로 보는 글로벌 거시경제. 고객의 눈높이에서 핵심만 쉽게 설명합니다.

장현상
김효중

자본시장플랫폼부(P)

김효중
곽초화

자본시장플랫폼부(P)

곽초화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