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마감 시황
- 미국 증시는 관세 우려가 높아지고 엔비디아의 하락폭이 확대된 것이 투자심리를 위축하며 반도체 업종이 하락을 주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6.09% 급락
- 전일 발표된 엔비디아 실적은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 예상치를 상회. 그렇지만 마진율 등 성장세 둔화를 해소시킬 모멘텀이 부족하다고 시장에서는 인식하여 매물 출회
- 트럼프의 관세 정책도 증시 하락요인으로 작용. 트럼프 대통령은 전일 내각에서 캐나다, 멕시코에 대한 관세를 4월 2일로 언급하였는데, 장 시작전 3월 4일부터 예정된 관세를 시행 한다고 변경. 이제 달러화 강세와 금리는 상승하였고 주식시장은 하락폭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