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금융 용어의 뜻을 확인해보세요.
근로소득, 이자소득,임대소득,사업소득,배당소득 등 경상소득(비과세소득포함)을 뜻하며, 퇴직소득등 일시적인 소득은 제외된다.
개인순저축률은 개인 부문의 순처분 가능소득에 대한 순저축 비율을 의미한다. 즉 세금 등을 제외하고 개인이 쓸 수 있는 모든 소득(순처분 가능소득) 가운데 재화와 서비스 구입에 쓰고 남은 금액(순저축)의 비율이다. 국민소득 계정상 "개인"에는 일반적인 가계뿐 아니라 자영업 형태를 포함하는 민간 비(非)법인 기업과 소비자단체, 노동조합, 종교단체 등 가계에 봉사하는 비(非)영리 단체도 포함된다. 최근엔 기존 "저축"이란 정의가 실물생산 위주의 경제에 적합한 개념으로 금융시장이 발달하고 연구개발(R&D) 및 교육을 중시하는 요즘의 지식기반 경제에는 부적합하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예를 들어 교육에 대한 지출의 경우 광의의 "저축"으로 볼 수 있다는 주장이다.
freegan
야채·빵 따위을 주워 식사를 해결하는 것은 물론 옷가지 등 필요한 물품을 쓰레기를 뒤지거나 물물교환을 통해 해결하는 사람들. 자원소비를 최소화함으로써 환경보전을 꾀하려는 사람들이다.
방사성 폐기물은 방사성 물질이나 방사성에 오염된 물질을 말하는데 오염 수준에 따라서 두 가지로 나뉜다.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은 원자력 발전소등에서 사용된 작업복, 장갑, 부품 등 방사능 함유량이 미미한 폐기물을을 말한다. 미량의 방사능을 띠고 있지만 인체에 위험이 거의 없어 얕은 지층에 묻어 처리한다. 이에 비해 원자력 발전 후 남은 연료는 "사용 후 연료"로 부르며 방사능 함유량이 높아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로 부른다.
commitment period
교토의정서체제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달성하는 기간. 현행 교토의정서의 경우 5년 단위로 의무이행기간을 설정하고 있다. 2008∼2012년을 1차 의무이행기간이며 2013-2017년이 2차 의무이행기간, 2018-2022년이 3차 의무이행기간이다.
보험 가입자가 자동차를 운전할 때는 물론 주차 등 관리를 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에 대해 보상해 주는 것. 사람이 다치는 인사 사고에 대해서만 적용된다. 차량소유자 본인과 부모 배우자 자녀 등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자동차 종합보험료의 30~40%를 차지한다. 자동차종합보험의 한 파트로 가입자가 가입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자동차보험 가입자가 자기차를 운전중이거나 다른 차에 타고 있다가 무보험 차량에 의해 피해를 입었을 때 보상해주는 것. 보험가입자의 가족도 같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보행중에 무보험 차량에 사고를 당했을 때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보험사들은 가입자의 다양한 보상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이같은 부문을 만들어 종합보험 가입시 선택하도록 하고 있다. 보험사들은 사고를 당한 가입자에게 치료비 등 각종 보상을 우선 해준 뒤 가해자들로부터 보상금액을 되돌려 받는다. 가입자 입장에선 그만큼 편리하게 보상받을 수 있다.
해당 기관의 직무에 대한 능력이나 자질, 전문성과 관계없이 권력자가 특정인을 중요 직책에 임명하는 것을 말한다. 권력자가 자신의 성향에 맞는 사람을 임명한다는 의미에서 "코드 인사"로도 불린다.
펀드 만기 이전에 예치한 자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것이 개방형, 만기까지 돈을 찾을 수 없는 것이 폐쇄형 펀드다. 개방형 펀드는 수요에 따라 규모가 커지기도 하고 작아지기도 하는 등 자금운용의 안정성이 떨어진다. 따라서 투자 기간 이내에 돈을 찾을 때는 환매수수료를 낸다. 폐쇄형 펀드는 거래소에 상장돼 일반 주식처럼 매매가 가능하다. 또한 처음 조성된 자금에 변동이 없기 때문에 안정적인 자금 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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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미국에서 만들어진 용어로 특정이해관계가 있는 사업예산을 정부예산에 추가시키는 의원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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