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금융 용어의 뜻을 확인해보세요.
underlying assets
파생상품의 기초(근거)가 되는 자산을 말한다. 기초자산은 크게 △통화(FX), 금리, 주식, 채권, 주가지수 등 금융상품과 △농축산물(옥수수 쌀 소맥 설탕 생돈 등), 비철금속(구리 아연 알루미늄 등), 귀금속(금 은 백금 등), 원유 등 실물상품으로 나뉜다.
dot per inch
프린터나 카메라, 스캐너의 해상도 성능을 표현할 때 사용되는 용어. 인치(inch) 당(per) 점(dot). 몇 개의 점을 찍거나 읽을 수 있는지를 나타낸다. 프린터나 카메라의 경우 일정한 면적에 얼마나 많은 점들을 촘촘히 찍어 좋은 화질을 표현할 수 있는지, 스캐너의 경우 얼마나 원본과 정확한 이미지를 얻어낼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다.
cold cathode flourscent lamp
형광램프의 일종으로 필라멘트의 가열없이 저온에서 점등되기 때문에 열 발생률이 매우 낮다. 유리관 내벽에 형광물질이 도포돼 있으며 관 양단에 전극이 부착돼 있다. 관내에는 수십 토르(Torr)의 혼합가스와 일정량의 수은이 봉입돼있다. 휴대폰, 모니터, LCD TV등에서 사용된다. 유리관 외벽에 전극이 부착되어 있는 램프도 있다. 이를 외부형광전극램프 (EEFL)라고 하는데 CCFL 방식에 비해 50% 전력소비를 줄이고 수명을 대폭 연장했다.
lithium ion polymer battery
2차전지의 일종으로 리튬이온전지에서 전해질만 폴리머로 바꾼 전지. 초박화, 경량화가 가능하며 전해질에 폴러머를 사용함으로써 안정성이 뛰어나다. 또 누액가능성, 과충전, 과방전으로 인한 폭발 위험이 적고 제품 디자인이 중시되는 휴대전화 등 휴대기기에 주로 사용된다.
강우량 중 일부는 흙의 표면을 통하여 침투하고, 그 초과분은 흙의 표면 으로 흘러 유출을 형성하게 되는데 이와 같이 강우량으로부터 침투에 의한 손실을 뺀 값을 유효우량이라 한다. 즉, 호우기간 동안의 총 우량에서 손실우량을 뺀 값을 말한다.
특정 웹 사이트를 일정 기간 동안 적어도 한번 이상 방문한 사람들 중 고유의 ID값을 가지고 있는 개개의 사람 수를 말한다.
nominal Gross National Income
1인당 국민소득, 국가경제 규모 등을 파악하는 데 이용되는 지표로, 우리 국민이 국내외에서 생산활동에 참여한 대가로 벌어들인 명목 총소득을 말한다. 명목 국내총생산(GDP)에 명목 국외순수취 요소소득을 더해 산출한다.
Gross National Income
우리 국민이 국내와 해외에서 벌어들인 소득의 실질구매력을 나타내는 지표. 실질 국내총소득(GDI)에서 외국인이 국내에서 벌어간 실질소득은 빼고 우리 국민이 국외에서 벌어들인 실질소득을 더해 산출한다. 국민들의 체감경기를 보다 잘 반영한다. 해당국가의 실질적인 경제력을 측정하기 위해선 생산측면뿐 아니라 교역조건에 따른 무역손실이나 이익 등을 반영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만들었다. 수출단가보다 수입단가가 더 오르면 수출로 벌어들인 소득의 구매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GNI가 감소하게 된다.
nominal GDP
한 나라의 경제규모 등을 파악하는데 이용되는 지표. 국내에서 생산된 최종생산물의 수량에 그 때의 가격을 곱해 산출한다. 즉, 명목 GDP는 물가 상승을 반영하기 때문에 실질 GDP와는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한 나라의 GDP가 2023년 기준으로 100억 달러이고, 2023년의 물가 상승률이 5%라면, 명목 GDP는 105억 달러가 된다. 이는 2023년에 생산된 재화와 서비스의 가격이 2022년에 생산된 재화와 서비스의 가격보다 5% 더 높기 때문이다. 명목 GDP는 모든 재화와 서비스의 가치를 포괄적으로 측정하기 때문에 경제 활동의 유용한 지표이다. 그러나 물가 상승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특히 물가 상승률이 높은 국가에서는 변동성이 심할 수 있으며 생산된 재화와 서비스의 품질 변화를 반영하지 않는다는 단점도 가지고 있다.
real Gross Domestic Income
국내에서 생산된 최종생산물의 실질구매력을 나타내주는 지표. 실질 국내총생산(GDP)에서 환율이나 수출입 단가가의 변화와 같은 교역조건의 변동에 따른 무역손실이나 이익 즉 실질무역손익을 더해 산출한 금액이다. 실질 GDI가 마이너스라는 것은 그만큼 구매력이 떨어져 국민의 체감경기와 주머니 사정이 나쁘다는 것을 뜻한다.실질국내총소득 = 실질 GDP + 교역조건 변화에 따른 실질무역손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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