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애널리스트
예상을 상회한 고용지표에도 9월 인하 전망은 유효
24.06.10.
BOC, ECB의 같은 행동. 하지만, 다른 반응. 연준은?
24.06.07.
경로는 바꾸지 못했지만, 레벨은 낮춘 5월 한국 물가
24.06.04.
내린다매
24.06.03.
인하에 대한 확신을 주지 못했지만, 불확실성은 낮춰준 PCE
24.06.03.
현실 가능한 기대감
24.05.30.
KB Bond Scheduler
24.05.28.
월러 연준 이사의 중립금리에 대한 평가
24.05.27.
예상했던 성장률 상향 조정과 예상치 못한 물가 전망 유지
24.05.23.
5월 의사록. 점점 많아질 중립금리 논쟁
24.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