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입담의 소유자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흥행 하며 천만 감독 반열에 오른 장항준 감독 그리고 드라마 <시그널>, <킹덤> 등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깊이 있는 심리 묘사로 한국 장르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연 김은희 작가.
두 사람은 지난했던 시절을 함께 견디며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오늘의 성공을 이뤄냈다.
평소 진솔한 모습 과 유쾌한 케미스트리로 사랑받아온 이들은 최근 KB국민은행의 새 모델로 발탁되며 특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인생의 동반 자이자 현실 부부로서, 함께 꿈을 이루어 온 두 사람의 이야기는 많은 이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고 있다.
인생의 전성 기를 맞이한 이들처럼, KB국민은행 과 함께한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와의 유쾌하고 따뜻한 시간을 함께 따라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