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사의 DIFM 사례

설명은 됐고, 나 대신 해줘 DIFM(Do It For Me)경제 3화
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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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요인) 금융업은 풍부한 데이터와 디지털화된 서비스, 높은 자본력을 보유하여 DIFM 경제가 실현될 경우 그 수혜 규모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

  • [높은 AI 투자 비중] 금융서비스 부문은 통신 미디어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생성형 AI 소비처. 역사적으로 은행업은 테크 기업을 제외한 산업군 중 기술 도입을 위해 가장 많은 비용을 지출해 옴⁹
  • [산업구조적 적합성] 방대한 데이터에 의존하는 금융업은 AI 적용에 유리한 구조를 갖추고 있음. 특히 결제, 이체, 대출, 신용평가 등 업무를 기능 단위로 세분하고 재조합하기에 용이
  • [기대효과] 금융업에 AI 에이전트를 적용할 경우, 은행은 2030년까지 수익성을 30% 높이고 운영 비용을 30%에서 40%까지 절감 가능¹⁰

(제한 요인) 금융업은 타 산업에 비해 엄격한 통제가 요구되는 본질적 특성으로 인해 DIFM 경제 전환에 신중한 태도를 보임

  • [치명적 손실] 금융업에서 미세한 오류는 시장의 신뢰 훼손과 막대한 재무적 손실로 직결되기에 높은 정확성이 요구됨. 하지만 AI 모델의 성능이 향상될수록 인간의 감시 및 검토 빈도가 낮아지는 리스크가 존재
  • [법적 책임의 모호성] AI의 자율적 의사결정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가 불분명한 상황에서 유럽연합인공지능법(EU AI Act) 등 엄격한 규제 프레임워크가 시행 중임. 금융사가 AI에 고객 대행 권한(투자·결제 등)을 부여하기 위해서는 분쟁 발생 시 법적 책임 주체를 명확히 규정하는 과제가 선결되어야 함
  • [인프라 통합의 어려움] 기술 발전의 속도와 기업이 이를 활용해 가치를 창출하는 역량 사이 큰 간극이 존재. 특히 AI 에이전트를 활용하려면 오래되고 분절된 은행의 레거시 시스템 전반에서 데이터를 호출해야 하는데, 이를 위한 통합 인프라 재구축에 수년*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
    *매년 기술 예산으로 198억 달러를 투자하는 JP모건조차 인프라 통합에 수년 이상 걸릴 것을 예상한 바 있음
  • [보안 위협과 거버넌스 공백] AI가 여러 시스템에 자율적으로 접근한다는 점은 메모리 중독(Memory Poisoning)¹¹ 이나 에이전트 하이재킹(Agent Hijacking)¹² , 신원 위장 등 새로운 보안 위협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이를 대비한 새로운 보안 기준 및 거버넌스 정립이 시급
  • (현황) 기회와 제약이 공존하는 상황 속에서 글로벌 금융사들은 밸류체인 전반에 DIFM 경제 전환을 시도하고 있으며, 일부 서비스는 시범 운영을 마치고 본격적 도입에 돌입
  • 개인화 제안, 고객 관여도, 운영 효율성, 리스크·언더라이팅, 재무 예측, 고객확인(KYC)·온보딩, 사기 예방의 7개 기능을 축으로 자산관리·리테일뱅킹·기업뱅킹·기관투자자·보험 등 전 사업 영역에 DIFM 서비스를 적용 가능
  • 2024년에는 주로 JP모건의 ‘LLM 스위트(LLM Suite)’와 같은 직원 보조용 생성형 AI에 집중되었으나 2025년 후반부터 대고객 서비스로 적용 범위를 확장 중임. 다만 아직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르는 완전한 전환 단계에는 도달하지 못함
⁹ Citi, Jan. 2025, “Agentic AI: Finance & the ‘Do It For Me’ Economy”

¹⁰ BCG, Mar. 2026, “How Retail Banks Can Put AI Agents to Work”

¹¹ 장기 기억장치에 악의적이나 오해 소지가 있는 데이터를 주입하여 AI 에이전트가 향후 부정확하거나 안전하지 않거나 편향된 결정을 내리도록 유도하는 사이버 공격

¹² 자율적으로 행동하는 AI 에이전트의 목표, 지침, 의사결정 경로를 조작하는 보안 취약점

[표 3] 금융업 DIFM 적용 영역 매트릭스

'리테일 뱅킹, 기업금융, 기관투자자, 보험 등 금융 영역별로 DIFM(Do It For Me) 서비스가 적용되는 매트릭스'다. 개인화 제안, 운영 효율성, 리스크 관리 등 상세 활용 방안을 표로 상세히 나열한다.

자료: 시티 그룹

○ 본 장에서는 △에이전틱 커머스(AI가 상품 검색부터 결제까지 알아서 해결) △금융 비서(AI가 차량 비교부터 금융상품 비교까지 한번에 처리) △투자 자동화(AI가 시장·포트폴리오를 실시간 분석해 직접 매수·매도) 등 세 영역을 중심으로 글로벌 금융사들이 실제로 상용화하거나 출시를 앞둔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소개

[표 4] 글로벌 금융사 DIFM 사례 요약

'DBS의 에이전틱 커머스, 캐피털원의 금융 비서, 퍼블릭의 투자 자동화 사례를 정리한 표'다. 각 서비스의 명칭과 주요 내용, 그리고 현재 시범 운영이나 상용화 단계에 있는 진행 상황을 요약하여 전달한다.

자료: 연구자 작성

❶ [결제] DBS의 비자 인텔리전스 커머스: AI가 알아서 커피숍 찾아주고 결제까지

(서비스 개요) 동남아시아 최대 은행인 싱가포르개발은행(DBS)은 지난 2월, 비자와 협력하여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로 AI 에이전트 기반 상거래인 에이전틱 커머스 시연에 성공

  • AI 에이전트가 카드사 결제 인프라를 활용해 고객 대신 상품 검색부터 결제까지 알아서 처리하는 과정을 시연 (그림 4 참고)
  • 이번 파일럿 프로젝트는 ‘비자 인텔리전트 커머스(VIC, Visa Intelligent Commerce)’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DBS 는 이를 계기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금융사 최초로 에이전틱 커머스 시범 운영에 돌입
    - VIC 는 통합 API 제품군과 파트너 프로그램을 결합하여 AI 에이전트가 비자의 결제 네트워크를 활용해 고객 대신 안전하고 투명하게 결제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

(출시 배경) 이번 협력은 에이전틱 커머스의 상용화를 앞두고 고객 접점을 선점하려는 DBS와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로서 기술 표준을 검증하려는 비자의 전략적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결과

  • 비자는 싱가포르 거주자의 높은 AI 챗봇 활용률(75%)에 주목하여 아시아·태평양 지역 중 싱가포르를 에이전틱 커머스의 첫 시범 운영 지역으로 선정. 최근에는 에이전트 커머스 결제 생태계 확대를 위해 DBS 외에도 HSBC, 스탠다드차타드 등 싱가포르의 타 카드 발급사와도 협력
  • DBS는 향후 AI 에이전트 주도 결제 환경에서 단순한 상거래 서비스 제공자를 넘어 A2A를 지원함으로써 고객과의 최접점을 유지하고 함

[그림 4] 비자 인텔리전트 커머스 결제화면 예시

'비자 인텔리전트 커머스를 통해 커피를 주문하고 결제하는 3개의 스마트폰 화면'이다. AI가 맛집을 추천하고 사용자가 승인하면 페이스 아이디(Face ID) 인증을 거쳐 주문과 결제가 즉시 완료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자료: DBS

(평가 및 전망) DBS는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기술적 안정성뿐만 아니라 에이전트 경제의 운영 표준을 선제적으로 구축하여, 향후 A2A 환경에서 신뢰적 인프라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갈 계획

  • [기존 인프라와의 정합성 검증] 핵심 네트워크 구조를 변경하지 않고 AI 에이전트 기반 거래를 기존 카드 시스템에 통합하는 방식을 채택. 특히 비자의 ‘AI 지원 인증 정보(AI-ready Credentials)’¹³, 고급 인증(Advanced Authentication), 의도 기반 거래 제어(Intent-driven Transaction Controls) 기능을 활용해 보안과 확장성을 검증해나갈 계획
  • [데이터 자산화와 진입장벽 구축] 에이전트 간 상호작용 데이터와 거래 이력, 맥락 데이터 등은 단기간에 축적할 수 없는 자산으로, 이는 후발 주자들이 복제하기 어렵고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는 강력한 진입장벽이 됨
  • [지속적 AI 기술 투자] 매년 10 억 싱가포르달러(약 1 조 원) 규모의 기술 투자를 통해 AI 산업화를 주도하며 가치 창출에 집중
    - 2천 개 이상의 AI 모델을 도입하여 430건이 넘는 활용 사례를 보유
    - 자체 AI 데이터 이니셔티브가 10억 싱가포르 달러 규모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
¹³ 신뢰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가 카드 소지자를 대신해 안전하게 구매를 진행할 수 있도록 보안을 강화한 토큰화된 카드 정보로, 비자의 인증 절차, 의도 기반 거래 제어, 발급사 관리 권한에 의해 보호

❷ [대화형 금융비서] 캐피털원의 챗 컨시지어지: 차량 비교부터 대출 탐색, 시승 예약까지

(서비스 개요) 미국의 금융사인 캐피털원(Capital One)은 2025년 2월, 다중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한 번의 대화로 차량 비교부터 대출 탐색, 시승 예약까지 처리해 주는 대화형 금융 비서 ‘챗 컨시어지(Chat Concierge)’를 출시

  • 다중 AI 에이전트 시스템이 자동차 판매업체의 고객관계관리(CRM) 시스템과 연동하여 차량 비교 , 대출 탐색, 중고차 매입 예상 가격 확인, 시승 예약까지 한 번의 대화로 통합 처리
  • 고객의 광범위한 질문 의도를 인식하는 ‘마스터 에이전트’가 대화의 흐름을 조율하며, 차량 재고 확인, 금융 조건 확인, 시승 예약 등 각 분야에 특화된 ‘서브 에이전트’들에게 업무를 할당하고 조정
  • 자동차 구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순차적이고 복잡한 고객의 요청 사항을 개별 에이전트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지연 없이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

[그림 5] 챗 컨시어지 구조

'고객과 소통하는 마스터 에이전트가 하위의 차량 재고, 금융 조건, 시승 예약 시스템과 연결된 계층 구조도'다. 마스터 에이전트가 중앙에서 여러 업무를 통합적으로 처리하여 고객에게 결과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자료: 연구자 작성

(출시 배경) 구매 여정이 복잡한 고관여 상품인 자동차는 단편적 대응 위주의 기존 AI로는 고객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발견. 캐피털원은 다중 에이전트 기반 챗 컨시어지를 활용해 탐색부터 시승 예약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처리함으로써 상담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서비스를 혁신하는 방안을 고민

  • 자동차는 구매를 위해 대리점 방문, 시승, 견적 비교, 옵션 선택, 할부, 보험, 세금 계산 등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는 대표적 고관여 상품
  • 온라인 탐색이 오프라인 상담 및 시승으로 이어져야 구매 결정이 가능하나 최근 판매업체의 수익성 악화로 고객의 매장 방문을 유도할 추가 상담 인력을 채용하기 어려운 실정
  • 단편적 대응 위주의 일반적인 AI로는 고객의 광범위한 요구사항을 통합적으로 처리하는 데 한계가 존재

(구현 방법)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 메타(Meta)의 오픈소스 LLM인 라마(Llama)모델을 기반으로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자체 데이터를 활용한 맞춤 학습을 통해 답변의 정확도를 향상

  • 컨시어지는 자연어 대화를 통해 고객의 차량 선호도와 금융 옵션을 파악한 후 그에 부합하는 차량 구매 계획을 수립 및 검증. 다만 고객 접점에서 활용되는 서비스인만큼, 예약 시간 제안이나 응답하는 말투, 내용 적절성 등 주요 결과물은 최종적으로 인간이 점검
  • 캐피털원은 2년에 걸쳐 모든 데이터센터를 폐쇄하고 아마존웹서비스(AWS)로 이전하여, 2020년 100% 퍼블릭 클라우드로 전환을 완료하고 약 1만 4천 명의 IT 전문가를 보유 중

(평가 및 전망) 2025년 초 서비스 출시 이후 업무 효율성과 고객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며, 규제 산업에서 다중 AI 에이전트를 고객 접점에 성공적으로 적용한 의미 있는 사례로 꼽힘

  • 일부 자동차 판매업체에서 고객 참여율(engagement)이 기존 챗봇을 크게 상회하는 55%까지 증가하고, 응답 지연 시간 또한 5배 단축되어 그 효과를 입증
  • 다만 챗 컨시어지가 수행하는 과업은 현재 시승 예약이나 차량 비교 등 비교적 저위험 영역에 한정되어 있음. 고위험 영역으로 확장하기 위해서는 거버넌스 체계 구축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예상

[그림 6] 캐피털원의 ‘챗 컨시어지(Chat Concierge)’ 화면

'캐피털원이 제공하는 자동차 구매 상담 AI 비서인 챗 컨시어지의 실행 화면'이다. 사용자가 자동차 구매 요소, 시승 일정, 구매 가능 여부 등을 질문하면 AI가 이에 맞춰 정보를 제공하고 예약을 돕는다.

자료: 캐피털원

❸ [투자 자동화] 퍼블릭(Public): 말만 하면 알아서 투자 전략을 짜고 실행까지

(기업 소개) 미국의 투자 플랫폼인 퍼블릭(Public)은 2019년 소액 투자 앱으로 출발하여, 현재 3백만 명 이상의 수십억 달러 규모의 운용 자산을 보유한 대형 플랫폼으로 성장

  • 주식·채권·가상자산·선물옵션 등 다양한 자산군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운용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AI 기능을 대폭 강화해 세계 최초의 에이전트형 증권사로 포지셔닝

(서비스 개요)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자동으로 투자 전략을 수립하고 실시간 거래를 수행하는 ‘에이전트(Agents)’ 서비스를 출시. 신청 고객에 한해 우선적으로 서비스를 제공 중임

  • AI가 완전 자율 매매하는 방식이라기보다, 자연어 기반의 조건부 주문과 자동화 기술이 고도화된 형태. 단순 자동화와 자율적 의사결정 영역이 긴밀히 혼재되어 있음
  • [전략 생성] 고객이 일상 언어로 투자 아이디어를 입력하면 AI가 이를 포트폴리오 지수로 변환
    - 예를 들어 “AI 기술력이 높고 매출 성장이 빠르지만, 수익성 개선 여지가 있는 기업 위주로 구성해 줘”라고 요청하면, AI가 종목을 선별해 인덱스형 포트폴리오를 제안
  • [전략 자동화] AI 에이전트가 시장을 상시 모니터링하다가 설정된 조건이 충족되면 자동으로 매수·매도 거래를 실행하며, 고객의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을 자율적으로 수행
    - 규칙 기반 실행: VIX(공포지수)¹⁴ 25 도달 시 S&P 500 풋옵션 매수, 유가 급등 시 보호용 풋옵션¹⁵ 매수, 채권에 현금 잔액 자동 이체 등 고객이 정의한 규칙에 따라 거래 실행
    - 목표 기반 자율 실행: 예를 들어 “포트폴리오 전반에 커버드콜 프리미엄으로 월 5천 달러의 수익을 창출해 줘”라는 목표를 입력하면, AI가 종목 선택부터 행사가 결정, 롤오버 전략 수립 및 실행까지 전 과정을 주도

(세부 내용) AI 에이전트는 투자 전략, 유동성 관리, 리스크 관리 등 포트폴리오 투자 전반을 지원. 리스크 관리를 위해 실행 전후에 걸쳐 사용자 통제 장치를 마련해 둠

  • 고객이 투자 전략을 제안하면, AI가 지시 사항을 평가하며 핵심 매개변수가 누락된 경우 추가 질문을 통해 타이밍과 조건을 정교화. 최종적으로 고객이 로직을 검토하고 승인하면 AI 에이전트가 실행에 나섬
  • AI 에이전트가 활성화된 후에도 고객은 언제든지 로직 수정, 조건 조정, 자본 배분 변경은 물론 작동의 일시 정지나 종료 조치를 취할 수 있음

(평가 및 전망) 퍼블릭과 같은 AI 에이전트 서비스의 등장은 자산관리(WM) 산업이 DIFM 모델로 전환되는 변곡점으로 평가되나, 기술 혁신과는 별개로 법적·운영적 측면의 과제가 남아있음

  • 금융 및 IT 업계 임원들은 머지않아 월가에서 인간을 대신해 행동하는 AI 에이전트를 제공할 것이며, 이것이 자산관리 및 투자 자문 분야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라고 언급
  • 다만 완전 자율형 모델의 경우, AI가 종목과 시점, 전략을 스스로 결정하는 과정에서 고객 의도와 다른 선택을 하여 손실이 발생하면 책임 소재(투자자 vs 플랫폼)가 불분명하다는 법적·제도적 한계가 존재
  • 단기적으로는 AI가 분석과 실행 준비를 담당하되 최종 의사 결정권은 인간이 보유하는 ‘부분 자율형 모델’이 적합할 것으로 평가됨
¹⁴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서 산출하는 미국 S&P 500 지수 옵션의 향후 30일간 기대 변동성을 나타내는 지표

¹⁵ 주식을 보유한 상태에서 해당 주식에 대한 풋옵션을 함께 매수해, 하락 시 손실을 제한하려는 전략

※ 본 보고서는 연구자의 개인 의견으로 KB경영연구소 공식 의견과 다를 수 있으며, 인용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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