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에서는 12명 중 2명이 추가 금리 인상 선호
- 10월 FOMC 기준금리 3.75~4.00%로 동결. 다만 만장일치였던 9월과 달리 10월에는 10대 2로 의견이 갈렸고, Cook이사,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25bp 인상 소수의견
- 기자회견을 통해 워시 의장은 물가 안정 점진적 달성을 강조. 경기에 대한 평가는 Solid에서 Strong으로 강화, 에너지 가격 상승에 대한 우려는 인정하면서도 이를 장기적인 인플레이션 기대의 불안정으로 보지는 않는다는 입장.
AI데이터 센터 관련 설비투자도 금리와 무관하게 지속될 것이라고 보지는 않는다는 취지의 발언. 고용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며 추가 정보에 따른 정책 판단을 강조. 물가를 잡기 위한 추가 긴축 가능성을 유지하면서 효과를 확인하는 신중한 동결로 평가 - 2027년부터 FOMC회의 운영 방식 변경. 연 8회 회의체계를 유지하면서, 한 차례를 금리 결정이나 성명서 발표 없이 통화 정책 전략을 논의하는 회의로 운영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