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환율] 워시 여파 진정, 국내 증시 회복, RBA 금리 인상에 하락
전일 달러/원 환율은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과 미 생산자 물가 서프라이즈에 따른 달러 강세에 1,451원으로 갭 상승 개장. 이후 국내 증시 급락과 외국인의 2조 원 이상 주식 순매도 등 위험회피 심리에 상승 폭을 키웠으며, 오후장 내내 상승세에 1,460원 상회, 전일 종가 대비 24.8원 상승한 1,464.3원에 정규장 마감
야간장에서는 당국 개입 경계 및 고점 매도에 급등 분 되돌리며 1,451.5원으로 마감. 역외 NDF 환율은 10.15원 하락한 1,452.70원에 최종 호가
금일 달러/원 환율은 간밤 달러 강세에도 역외 거래를 감안해 1,450원대 하락 개장 예상. 뉴욕 증시 호조 등 위험선호심리에 금일 국내 증시도 반등 예상. 이에 외국인의 주식 자금 순유입되며 환율 하방에 기여. 한편 장중 예정된 호주 RBA 통화정책회의는 주목할 대외 이벤트. RBA 금리 인상 시 호주달러 강세에 원화도 일부 동조. 더불어 금일 16시 한국은행 금통위 의사록에서 환율 관련 매파적 코멘트도 경계하며 등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