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환율] 휴전 합의 결렬 위기에도, 수급 개선에 1,470원대 등락
전일 달러/원 환율은 미·이란 휴전 합의에 따른 위험선호 심리 회복에 1,479원으로 갭 하락 개장. 장중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하단 지지되었으나, KOSPI 매수 사이드카 발동 등 위험선호 분위기 지속된 가운데, 외국인의 주식 2조원 가량 순매수 등 수급상 달러 공급 우위 장세 이어지며, 전일 종가 대비 33.6원 하락한 1,470.6원에 정규장 마감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 유입되며 1,479.2원으로 반등 마감. 역외 NDF 환율은 9.55원 상승한 1,478.80원에 최종 호가
금일 달러/원 환율은 간밤 달러 약세에도 불구하고 역외 거래 감안해 상승 개장 예상. 휴전 합의 결렬 위기 속 저가 매수 유입되며 하단 지지될 전망. 다만 아직은 위험선호 분위기가 이어지며 원화 강세 흐름도 지속되는 국면
외국인의 국내주식 순매수 전환 등 수급적으로도 달러 공급이 우위인 장세. 금일 환율은 상승 개장하겠으나, 상하방이 모두 제한되며 대체로 1,470원대에서 등락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