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팔린 반도체, 국내증시 +2%대 반등

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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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지표

3월 24일 기준으로 '코스피'와 '코스닥'의 개인, 외국인, 기관의 매도 및 매수액을 정리했다.

※ 주: 15시 30분 기준
단, 고객예탁금, 신용잔고는 2거래일 전 기준
※ P/E (12M Fwd 기준), P/B (TTM 기준)의 경우 전일 기준값에 지수 변동분만 반영된 미확정 데이터입니다. 참고바랍니다.

장중 특징주

  • SK하이닉스가 미국 ADR 상장을 위한 주관사 선정에 착수. 신주 발행을 통해 10~15조원 규모 자금 조달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 속 AI, HBM 투자 확대와 리레이팅 기대감이 부각됨. SK하이닉스(+5.68%)
  • 오늘은 그간 낙폭이 컸던 제약, 이차전지, 소비재 등 소외 업종 중심의 강세장 연출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 마감 코멘트

  • KOSPI 5,553pt (+2.74%), KOSDAQ 1,121pt (+2.24%)
  • 양 지수 모두 강하게 출발했으나 장중 한때 약세로 돌아섰고, 이후 반등하며 나란히 2%대 상승 마감
  • 미 증시는 3대 지수 모두 1%대 회복,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공격 5일 유예 발언이 TACO로 해석됨. WTI 유가 급락 (-10%대), 미 국채금리 하락도 투자심리 회복에 기여
  • 다만 이란 측의 협상 부인과 여전한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유가와 금리는 재차 상승 압력을 받으며 변동성 지속되는 양상
  • 국내 역시 중동 긴장 완화, 유가 하락에 더해, 3월 1~20일 반도체 수출 호조가 맞물려 전일 급락분을 일부 만회하는 흐름. 외국인이 4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가는 가운데 KOSPI는 5,500선 회복 이후 등락을 반복
  • 중동발 리스크와 유가 변동성이 여전히 시장의 핵심 변수로 작용하겠으나, 협상 가능성 부각 등을 감안하면 증시는 급락과 반등을 반복하는 높은 변동성 속에서도 점진적으로 하단을 다져가는 흐름을 예상. 또한, 당분간 증시는 뚜렷한 방향성보다 유가, 금리, 환율에 따라 업종별 순환매가 반복될 것으로 판단됨

순매수 상위 종목

외국인(코스피)

3월 24일을 기준으로 코스피의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 5개를 정리했다.

외국인(코스닥)

3월 24일을 기준으로 코스닥의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 5개를 정리했다.

기관(코스피)

3월 24일을 기준으로 코스피의 '기관 순매수' 상위 종목 5개를 정리했다.

기관(코스닥)

3월 24일을 기준으로 코스닥의 '기관 순매수' 상위 종목 5개를 정리했다.

출처: Check, KB증권 / 주: KRX 기준, ETF 제외
기준일: 3월 24일, 단위: 억원

해당 자료는 KB증권 리서치본부 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www.kbsec.com)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3/24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TACO에 반등, 불확실성은 여전, 투자전략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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