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마감 시황
- 미국 주요 지수는 베네수엘라 관련 지정학 이슈와 제조업 지표 부진에도 불구 상승 마감(다우 +1.23%, 나스닥 +0.69%, S&P500 +0.64%)
- 대형 금융주가 상승을 주도했으며, 에너지주 또한 상승.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부부가 마약 밀매 혐의로 뉴욕 법정에 선 가운데 시장은 셰브론을 비롯한 미 정유업체들이 수혜를 볼 것이란 기대감을 크게 반영
- 한편, 미국의 12월 ISM 제조업 지수는 47.9를 기록하며 예상치 48.3과 전월 48.2를 하회. 10개월 연속 기준선 50을 하회하며 제조업 경K기BG의W위축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