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전국 주택 매매 거래량은 4.8만 건으로 전월 대비 23.5% 감소
◯ 지역별로는 전월 대비 수도권 25.9%, 비수도권 20.5% 감소하며 전국적으로 거래 위축 기조가 뚜렷
- 특히 정부 규제의 영향이 큰 서울·경기 지역과 상대적으로 주택 경기가 침체된 대구·경북 지역이 거래량 감소를 주도
◯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5월 9일 재개) 회피 매물의 거래가 마무리되고, 정부의 세제 개편안 발표 전 후로 시장 관망세가 확대되며 거래량이 큰 폭으로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