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955.5조 원으로 전월 대비 2.9조 원 증가
◯ 전세 거래 둔화세가 지속되고 신규 입주물량 감소 영향으로 주택담보대출 증가폭은 축소(8월 4.1조 원)
- 거래량 감소와 더불어 금리상승에 따른 관망세가 확대되면서 은행 주택담보대출 증가세는 주춤
◯ 9월 전세자금대출 잔액은 161.2조 원으로 전월 대비 9천억 원 감소
- 전세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대출 규제 강화의 영향 및 전세거래 감소 등으로 전세자금대출 잔액은 줄어드는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