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부 아파트값 강세… 고가 대단지는 하락 전환

부집사의 시장읽기
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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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 9월 전국 아파트값은 매매·전세 모두 0.49% 상승했고,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16억2,469만원을 기록했어요
  • 수원 영통(4.30%)을 필두로 경기 남부권이 상승을 이끌었어요
  • 고가 대단지는 4개월 만에 하락 전환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어요

'어두운 아파트 단지를 배경으로 파란 정장을 입은 안내 캐릭터가 한 손가락을 들어 설명하는 표지'다. ‘9월 집값 어디가 가장 올랐을까?’라는 문구와 2026년 9월 KB 주택가격 동향을 소개한다.

'지역별 아파트 매매전망지수를 가로 막대로 비교한 그래프'다. 세종 126.6, 경기 117.6, 서울 116.4이며 전국은 107.7이다. 대구부터 강원까지는 100 아래이고, 하단에는 서울 하락과 경기·인천 상승이 표시돼 있다.

'전국·서울·경기·인천의 아파트 매매 변동률을 8월과 9월 막대로 비교한 그래프'다. 9월 수치는 전국 0.49%, 서울 1.13%, 경기 1.06%, 인천 0.07%이며, 경기 상승폭 확대와 서울의 1%대 상승세를 설명한다.

'전국·서울·경기·인천의 아파트 전세 변동률을 8월과 9월 막대로 비교한 그래프'다. 9월 수치는 전국 0.49%, 서울 1.00%, 경기 0.80%, 인천 0.33%이며, 서울은 둔화하고 경기·인천은 상승폭이 커졌다고 설명한다.

'서울 자치구별 아파트 매매 변동률을 색상과 수치로 표시한 지도'다. 서울 평균은 1.13%이며 노원구 2.32%, 중랑구 2.20%, 성북구 1.93% 등 강북권 여러 지역의 상승률이 높고, 서초구는 -0.30% 하락했다.

'서울 자치구별 아파트 전세 변동률을 색상과 수치로 표시한 지도'다. 서울 평균은 1.00%이며 노원구 2.04%, 성북구 1.93%, 강북구 1.84% 등 강북권의 전셋값 상승률이 높고, 서초구는 -0.19% 하락했다.

'경기 남부 지역의 아파트 매매 상승률 상위 5곳을 순위와 지도에 표시한 자료'다. 수원 영통구가 4.30%로 1위이며 안양 동안구 2.75%, 광명 2.73%, 화성 병점구 2.71%, 수원 팔달구 2.51% 순이다.

'아파트 전세 상승률 상위 5곳을 순위와 지도에 표시한 자료'다. 노원구가 2.04%로 1위이며 성북구 1.93%, 광명 1.88%, 강북구 1.84%, 강동구 1.83% 순으로, 상위 5곳 중 4곳이 서울 자치구다.

'KB선도아파트 50지수의 최근 13개월 전월 대비 변동률을 노란 선 그래프로 나타낸 자료'다. 2025년 말까지 상승하다 2026년 3월 하락으로 전환했고, 5월부터 8월까지 반등한 뒤 9월에는 -0.22%로 다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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