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는 선순위 권리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등기부등본, 확정일자 및 전입세대 정보, 세금 체납 정보, 대출·신용카드 연체 정보까지 실시간으로 연계되는 '통합정보 시스템'이 구축될 예정이에요.
주택 임차 전 선순위 권리* 정보는 반드시 확인해 보아야 하는데요. 추후 보증금을 안전하게 돌려받을 수 있는지와 직접적으로 연결되기 때문이에요. 그동안은 이러한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임대인 동의를 받거나 여러 기관을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이번 대책으로 절차는 간편해지고 임차인 보호는 더 강화될 전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