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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점진적으로 부동산 규제 완화 중, 소비심리 개선에 긍정적
- ② 중장기 대출 수요 자극할 것. China Credit Impuls 반등폭 확대 예상
- 정부 정책에 대한 신뢰 회복을 기반으로 단기 (1개월) 규제산업 반등 전망, 지수 기준 CSI300 긍정적
■① 점진적으로 부동산 규제 완화 중, 소비심리 개선에 긍정적
지난 2021년 12월 20일 인민은행은 LPR 금리가 정식으로 도입된 이후 처음으로 1년물과 5년물 금리를 동시에 인하하지 않고, 1년물 금리는 5bp 인하, 5년물 금리는 동결했다.
지난번과 달리 2022년 1월에는 LPR 금리를 1년물 (3.80% → 3.70%, 10bp 인하)과 5년물 (4.65% → 4.60%, 5bp 인하)을 동시에 인하했다.
인하 보폭은 격차를 두고 있으나, 중국 정부의 부동산에 대한 경계심이 낮아졌다는 것으로 해석이 가능하다.
부동산 경기 방향성에 따라 소비심리 개선 강도가 결정될 것이기 때문에 LPR 5년물 금리 인하는 올해 경기 및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지난 1월 19일 저녁 인민은행이 갑작스럽게 LPR 금리 발표 시간을 한국시간 기준 10시 30분에서 15분 앞당긴 10시 15분으로 변경한 부분도, 10시 30분에 거래가 시작되는 주식시장을 고려한 조치로 보인다.
완화적인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하면서, 관련 조치가 증시에 긍정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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