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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분기 실적은 예상치 하회
- 통상임금 소송 관련 충당금 설정 및 임금체계 개편으로 인한 일회성 비용 발생
- 현대미포조선 2021년 신규수주 47.7억 달러 기록, 2022년 신규수주 목표는 36.0억 달러 제시
■ 4분기 실적은 예상치 하회
- 현대미포조선은 2021년 4분기 실적 (K-IFRS 연결)이 매출액 8,605억원 (+30.6% YoY), 영업손실 770억원 (적자확대 YoY, 영업이익률 -8.9%)을 기록했다고 공시
- 매출액은 시장예상치를 3.8%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각종 일회성 요인들로 인해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
- 세전이익과 지배주주순이익도 영업이익 부진에 일회성 요인이 더해지면서 시장예상치를 하회
■ 통상임금 소송 관련 충당금 설정 및 임금체계 개편으로 인한 일회성 비용 발생
- 현대베트남조선소는 조업도 상승에 따른 매출 증가로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
- 그러나 현대미포조선은 매출증가 및 환율상승에도 불구하고 통상임금 소송 관련 대규모 충당부채 설정 (642억원), 임금체계 개편 관련비용 (139억원) 등의 영향으로 788억원의 영업손실 기록
- 영업외수지에는 통상임금 소송관련 이자 263억원이 추가로 반영되면서 세전이익은 적자규모가 1,000억원을 상회
■ 현대미포조선 2021년 신규수주 47.7억 달러 기록, 2022년 신규수주 목표는 36.0억 달러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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