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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Q21 한국가스공사 잠정 영업이익 4,130억원 (+58.7% YoY): 시장 컨센서스 상회
- 국제 유가 및 천연가스 가격 상승이 이끈 해외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
- 에너지 가격 상승의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
■4Q21 한국가스공사 잠정 영업이익 4,130억원 (+58.7% YoY): 시장 컨센서스 상회
- 한국가스공사의 4Q21 잠정 매출액은 9.6조원 (+78.3% YoY, +78.6% QoQ), 영업이익은 4,130억원 (+58.7% YoY, +5,191.6% QoQ), 지배주주 순이익은 5,833억원 (+657.9% YoY, 흑전 QoQ)을 각각 기록.
잠정 영업이익은 KB증권 기존 전망치를 9.4% 하회하고, 시장 컨센서스는 5.4% 상회하는 수준
■국제 유가 및 천연가스 가격 상승이 이끈 해외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
- 한국가스공사의 4Q21 별도기준 영업이익은 3,56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21억원 개선됨.
경기 회복에 따른 산업용 도시가스 수요 증가 및 전년동기대비 늘어난 원전 정비 일수로 인한 LNG 발전량 증가로 국내 LNG 판매량은 전년동기대비 4.3% 늘어남.
발전용 LNG 공급비용 균등 배분이 적용되면서 10~11월의 공급단가가 높아진 것도 긍정적인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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