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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회사들의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직접적인 영향은 미미
- 다만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간접적인 영향은 존재
■ 금융회사들의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직접적인 영향은 미미
이번 사태로 금융회사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추정됨
은행: 1) 러시아/우크라이나 기업에 직접 대출, 2) 러시아/우크라이나 채권 및 환 표기채권 보유, 3) 국내 기업의 러시아/우크라이나 법인에 직접 대출 등이 영향을 줄 수 있음
증권: 1) 러시아/우크라이나 채권 및 환 표기 채권 보유, 2) 러시아/우크라이나의 부동산, PF 등에 투자한 미매각 수익증권 보유 등이 영향을 줄 수 있음
보험: 1) 러시아/우크라이나 채권 및 환 표기 채권 보유, 2) 러시아/우크라이나의 부동산, PF 등에 투자한 미매각 보유, 3) 손해보험사의 경우 러시아/우크라이나에 진출한 국내 기업의 일반보험 인수, 4) 정치적 리스크 커버리지 등의 담보 제공 여부 등으로 정리됨
아직 모든 금융기관이 해당 내용을 자세히 파악한 상황은 아니지만 투자부분에서 루블화 표시채권 및 10억원 이하의 대출 익스포저는 파악됨.
다만 그 금액이 크지 않아 직접적인 영향은 미미한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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