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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okerage 지표 점검: 개인의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되며 거래대금 전월대비 9.6% 감소
- Trading 및 상품 손익 지표 점검: 금리 변동성 축소, ELS 조기상환 부진 지속
- 기대감이 낮았다는 점에서 주가 충격 제한적, 다만 불확실성의 지속 여부는 중요한 포인트
■Brokerage 지표 점검: 개인의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되며 거래대금 전월대비 9.6% 감소
- 2월 일평균거래대금은 18.7조원으로 전월대비 9.6% 감소하였음.
월평균 시가총액 (KOSPI+KOSDAQ)은 전월대비 0.9% 하락하였고 회전율은 181.0%로 전월대비 -17.5%p 하락하였기 때문임
- 2월 개인매매비중은 66.0%로 2020년 거래대금 급증 이전 수준까지 하락하였음.
회전율은 외국인, 개인, 기관이 각각 1.3%p, 11.9%p, 4.2%p 하락하였음
- 2월 신용거래융자는 전월 대비 3.6% (KOSPI -2.8%, KOSDAQ -4.4%) 감소한 20.9조원 시현, 예탁증권 담보대출은 전월 대비 1.6% 증가하였음
- 2월 커버리지 증권사 약정 점유율은 55.0%로 1월대비 0.5%p 상승하였음.
삼성, 미래에셋의 점유율은 각각 0.17%p, 0.22%p 하락한 반면 NH, 한국투자, 키움의 점유율은 0.06%p, 0.03%p, 0.79%p 상승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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