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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의 금융 관련 공약: 은행/보험은 중립적, 증권은 WM 부분 기대감 하락
- 증권: 주식 양도소득세 폐지는 증권사의 WM 부문 변화 기대감 낮춤
- 은행: LTV 규제완화, 예대금리차 관리, 중립적
- 보험: 건강보험/기초연금 등 공적보험의 역할 확대, 중립적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의 금융 관련 공약: 은행/보험은 중립적, 증권은 WM 부분 기대감 하락
- 은행업종과 보험업종에 중립적일 것으로 판단됨.
은행업종의 경우 감독당국의 정책 변화 확인이 필요하며 보험업종의 경우 간병비가 실손보험에서 부담보라는 점에서 중립적임.
증권업종의 경우 양도소득세 폐지의 국회 통과 여부가 중요함
■증권: 주식 양도소득세 폐지는 증권사의 WM 부문 변화 기대감 낮춤
- 증권업종 관련 주요 공약은 1) 주식 양도소득세 폐지/증권거래세 적정수준 유지, 2) 물적 분할 요건 강화 및 주주 보호대책 제도화, 3) 의무공개매수 제도 도입, 4) 주식 상장폐지의 요건 정비 및 단계별 관리체계 확대, 5) 코스닥 상장기업에도 스톡옵션 등 행사이익 비과세 확대, 과세 이연 등을 통해 벤처기업의 코스닥 상장 유인 등으로 정리됨
- 주식 양도소득세 폐지의 경우 1) 절세 기반의 금융상품 제공과 2) 손익 상계를 위한 포트폴리오 제공을 통해 증권사 WM (자산관리) 변화 기대감을 낮추는 데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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