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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SCEI 지수 급락에 따라 ELS 운용손익 악화 가능성 확대
- 2022년 1분기 증권사 실적에 부정적 영향 불가피, 다만 과거 대비 충격은 적을 것으로 전망
- HSCEI 지수 급락이 ELS 운용 손익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경로
■ HSCEI 지수 급락에 따라 ELS 운용손익 악화 가능성 확대
HSCEI 지수가 3월 14일 7.15% 하락에 이어 15일 6.58% 급락하며 6,123.94pt까지 하락하였다.
3월에만 23.7% 하락한 것이다.
주요국 지수가 급락하면서 증권사의 ELS 운용 손실이 발생했던 구간은 1) 2015년 3분기 (HSCEI 지수 급락), 2) 2018년 4분기 (무역분쟁 우려로 주요국 지수 급락), 3) 2020년 1분기 (코로나 확산에 따라 주요국 증시 급락) 등이 있으며 모든 구간에서 증권사는 부진한 실적을 시현하였다.
특히 2020년 1분기에는 증권사의 단기 유동성 우려까지 확대되며 대규모 손실을 시현하였다.
■ 2022년 1분기 증권사 실적에 부정적 영향 불가피, 다만 과거 대비 충격은 적을 것으로 전망
1분기가 마무리되지 않았고 주요국 지수의 변동성이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는 점에서 실적에 미치는 영향을 확정하기는 이른 시점이다.
다만 1) 2020년 대규모 ELS 관련 손실 인식 이후 변화된 요인과 2) 현재까지는 HSCEI지수에 한정되어 급락이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2020년 실적 충격대비 2022년 1분기의 부담은 크게 적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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