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리디, 전자책으로 시작한 웹소설/웹툰 플랫폼
- 웹소설 강자 리디, K-이야기로 글로벌 시장을 사로잡다
- 콘텐츠 IP (지적재산권) 확장성은 무제한
- 기업가치 1.6조원의 국내 18번째 유니콘
■리디, 전자책으로 시작한 웹소설/웹툰 플랫폼
리디는 2009년 설립되어 전자책 및 전자책 단말기 사업에서 웹소설/웹툰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했다.
웹소설/웹툰/애니메이션 스트리밍/자유연재 플랫폼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2018년~2021년 영업수익 연평균 성장률 36.9%로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 출판/만화/애니메이션 산업의 성장성은 둔화되었지만, 온라인 (인터넷/모바일) 전환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노블코믹스 (웹소설 원작 기반 웹툰) 장르에 강점을 가진 리디의 외형성장이 기대된다.
■웹소설 강자 리디, K-이야기로 글로벌 시장을 사로잡다
2020년 출시한 ‘만타’ (Manta)를 통해 해외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출시 1년 내 글로벌 다운로드 수 500만 기록).
경쟁 웹툰 플랫폼과 다른 결제 방식 (기존 편당 과금 vs.
월 구독 결제 방식)이 글로벌 이용자 수를 빠르게 증가시켰다.
킬러 콘텐츠로 플랫폼에 진입한 소비자가 다른 작품도 감상하며 재구독률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 인기작이 해외에서도 흥행에 성공하면서 글로벌 팬을 폭넓게 확보하고 있는데, ‘상수리나무 아래 (영문명: Under the Oak Tree)’는 미국 아마존에서 로맨스 판타지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