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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스를 수 없는 대세 자율주행, 2035년까지 연평균 +40% 성장
- 자율주행 모빌아이 기업가치 60조원, 6월 뉴욕증시 상장 계획
- 테슬라, 모빌아이: 단계적 자율주행 vs. 애플, 웨이모, GM: 완전 자율주행
- 테슬라, 자동차의 브레인 기술 확보가 강점
- 카메라 최대 수혜, Top picks: LG이노텍, 파트론
■거스를 수 없는 대세 자율주행, 2035년까지 연평균 +40% 성장
Navigant research에 따르면 글로벌 자율주행차 시장은 2020년 70.5억 달러 (8조원)에서 2035년 1.1조 달러 (1,300조원)까지 확대되어 연평균 +40% 고 성장이 기대된다.
향후 자율주행 시장은 ① 자율주행에 필요한 전기차 확대, ② 주행기술 고도화, ③ 사회적 용인 가능한 낮은 사고율 등의 3가지 요인이 충족되고 기술진화도 빨라지고 있어 고속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다.
주행 자동화 기술 (인지→판단→제어)은 레벨 (Level) 0부터 5까지 구분하고 있으며 레벨3 이상을 자율주행으로 규정하고 있다.
■자율주행 모빌아이 기업가치 60조원, 6월 뉴욕증시 상장 계획
2017년 인텔 (Intel)에 인수 (153억 달러)된 자율주행 솔루션 업체인 모빌아이 (Mobileye)가 6월 뉴욕증시 상장 예정이고 기업가치는 500억 달러 (60조원)로 추정되고 있다.
모빌아이는 2022년 하반기 BMW 7 시리즈에 레벨3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하고 2024년 중국 지리자동차와 세계 최초 레벨4 자율주행차를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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